쳐지지 않고 탱탱한 가슴 만지고 싶네요.
소개팅하는 여자들 또래들은 젠장. 느낌이 하나도 안 옵니다.
다 쳐졌네요. 그게 조금이냐 아니냐의 차이일뿐
20대 탱탱가슴 한번 업소에서 보고 오면 30대 여자들 기대를 접게 되네요..
여자라는 느낌도 안옴. 그러다가 가끔씩 수술한 애 만나면 사귀고 모텔갔다가 수술한거 발견하면 기분이 보통 더러운게 아닙니다.
저는 위선, 서로 같잖은 사랑놀이 이딴거 개인적으로 ** 싫어해서 한번 모텔가고 그뒤로 서서히 빠이빠이합니다. 수술했다고 얘기를 해야지. 기분만 더러움.
업소나 쉽게 갔으면 좋겠어요. 20대 탱탱이들 만져보면 ** 너무 좋습니다. 이것이 바로 최고다.
40대가 되시면 엉덩이 쪽으로 발전하실 가능성이 큽니다 ㅋㅋ
탱탱하면 좋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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