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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팅모델과 침대에서 뒹구는 로망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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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부터 피팅모델 구인한다해서 이력서 보고

     

    지원한 모델꼬셔서 모텔데려가서 떡치는 로망을 갖고있었습니다.

     

    물론 용기가 나지않아 실행은 못옮겼지만, 여탑의 용자님들은 해보신 분들이 있지않을까 합니다.

     

    있으시면 썰좀 풀어주십사 조공사진 올립니다.

     

     

    댓글7

    츄어탕 · 2020.01.13 21:35:40
    건마에 피팅모델 출신이 있었는데
    화끈하게 놀았던적 있습니다.
    얼그레이화곡 · 2020.01.13 21:48:20
    피팅 모델 에이전시가 다그런건 아니지만 에이전시중에 이력서 면접보고 선발해서 모델하다보면 유난히 안팔리고 돈이급한 애가 한둘씩 나온답니다
    그런애 살살꼬셔서 한다 더군요
    겁나달려 · 2020.01.13 22:39:47
    모델들도 일정치 않다보니
    투잡 뛰는애들있죠
    룸빵 지명. 이제는
    가끔 동아티비에서만 봅니다.
    playrainbow · 2020.01.13 23:33:28

    저도 용자는 아니지만

     

    그런부류도 타고 나야 하지 않을 까요

     

    마우스 잡는다고 다 게임잘하는건 아니잖아요 ~~~

    月下氷人 · 2020.01.14 00:02:28

    저도 그런 꿈이 있었는데...

    YTN(여탑남) · 2020.01.14 00:55:48

    여담이지만 업계에서 정말 유명한 피팅모델을 실물로 본 적이 있는데요.

    (말 그대로 지인 소개로 만나서 인사만 해봤다는 의미입니다 ㅎㅎ)

    사진빨 + 조명빨 + 포샵빨의 힘은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진에서의 이미지는 해당 모델이 아주 잠깐밖에 보여줄 수 없거나, 아니면 아예 현실적으로는 보여줄 수 없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결론적으로 쇼핑몰의 사진과는 많이 다르긴 했지만, 그래도 원판이 빼어나긴 했습니다 ^^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진짜 말랐더군요 ㄷㄷ

     

    +) 어느 정도 잘 나가는 피팅모델들은 개인촬영이나 출사 같은 데에는 안 나가고, 기업 대상 촬영만 한다고 들었습니다.

    부천농부 · 2020.01.14 14:34:41

    저도꿈꾸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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