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타이마사지에 빠져
수원. 동탄 1주일에 3~5번씩 갔었죠.
싼 가격에 자주 갔었는데요.
하이타이에 나온 업소들 다 가보고 메모장에 언니 이름, 성격, 나이 등등
다적으며 작업했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이였죠
밖에서 본 언니들도 있었고, 라인 톡으로도 작업 하고
꽁짜 섹스에, 여러 가지 일들이 잇었습니다.
한가지 팁 드리자면.
간단한 커피나, 빵같은 거 사주면 엄청 좋아해요.
두번째는 콘돔은 주머니 항상 챙겨갔습니다.
섹스는 하고싶은데 콘돔이 없어서 안하는 언니들 여러 봤어요.
그 외 1시간 30분 본다면 1시간은 서비스 받고
30분은 내가 마사지 잘한다면서 마사지 한번 해줘요..
그다음엔 알아서 들 하시고요.ㅋㅋ
이상 허접한 타이 초고수 엿습니다.
팁은 1만원이상 주지 않았습니다. ^^
역 마사지라...뭐라고 말해야 하나요? ㅋㅋ 말이 안통해서
어플 번역기 돌리면서 하는데 이것도 한번 가서 ㅈㄹ 떨면 바로 뺀찌 일꺼고 다니던 가게 몇명 찍어 놓고 친해지면 그 아이만 보면서 케피도 사주고 팁도 주고 하믄 될수도 있는데 결굴 시간 하고 돈 싸움이네요 ㅎ 그러다가 안되기라도 하믄 ㅎㅎㅎㅎㅎㅎ
태국년들은 비자 3개월이라 장기가 불가능한게 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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