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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타이 초고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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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타이마사지에 빠져

     

    수원. 동탄 1주일에 3~5번씩 갔었죠.

     

    싼 가격에 자주 갔었는데요.

     

    하이타이에 나온 업소들 다 가보고 메모장에 언니 이름, 성격, 나이 등등

    다적으며 작업했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이였죠

    밖에서 본 언니들도 있었고, 라인 톡으로도 작업 하고

    꽁짜 섹스에, 여러 가지 일들이 잇었습니다.

     

    한가지 팁 드리자면.

    간단한 커피나, 빵같은 거 사주면 엄청 좋아해요.

    두번째는 콘돔은 주머니 항상 챙겨갔습니다.

    섹스는 하고싶은데 콘돔이 없어서 안하는 언니들 여러 봤어요.

    그 외 1시간 30분 본다면 1시간은 서비스 받고

    30분은 내가 마사지 잘한다면서 마사지 한번 해줘요..

    그다음엔 알아서 들 하시고요.ㅋㅋ

    이상 허접한 타이 초고수 엿습니다.

     

    팁은 1만원이상 주지 않았습니다. ^^

     

    댓글6

    창원수컷왕™ · 2020.01.11 20:44:39

    역 마사지라...뭐라고 말해야 하나요? ㅋㅋ 말이 안통해서

    군계일학 · 2020.01.12 02:27:43

    어플 번역기 돌리면서 하는데 이것도 한번 가서 ㅈㄹ 떨면 바로 뺀찌 일꺼고 다니던 가게 몇명 찍어 놓고 친해지면 그 아이만 보면서 케피도 사주고 팁도 주고 하믄 될수도 있는데 결굴 시간 하고 돈 싸움이네요 ㅎ 그러다가 안되기라도 하믄 ㅎㅎㅎㅎㅎㅎ

    아노맨 · 2020.01.12 10:10:52
    어차피 금방 떠날 애들이라 공들일 필요가 없죠
    주문진바보 · 2020.01.12 11:48:20
    어제 키스하고 물고 빨고 하다가 2만원에 쇼부보고 핸플 했는데 골뱅이 몇번 해주면서 타일렀더니 바로 팬티 벗더라구요. 콘돔끼고 하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번호 물어보고 라인 했는데 예전에도 눈치 챘었지만 한국인 남자친구가 있더군요. 역시 먼저 수작건 넘이 있었네요. 진짜 사랑으로 만나는건 아니겠죠? 타이마사지 뭐하는곳인지 알텐데... 아니면 손님으로 만난거일수도 있겠네요. 지금 라인으로 작업중인데 타이는 역시 쉬는 시간이 없어서 만나기 힘드네요. 그냥 3만원 주고 마사지 받으러 가야겠습니다
    어린왕자97 · 2020.01.12 15:39:49
    3-4년전만해도 역마사지 하면서 깊은 터치하면서 자연스레 역립하면서 떡치기전에 팁 달라고 하면 오케이 하고 맛나게 떡 치고 1만원 주고 또오라고 했었는데 요즘은 쉽지 않네요
    랄라스위트 · 2020.01.12 23:16:35

    태국년들은 비자 3개월이라 장기가 불가능한게 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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