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탑에서도 내상 후기 한번 썼다 모 ㅁ 업소가 아예 절 안받는 참사가 생겼더랬죠
그래서 후기는 아예 안 쓸 생각 하고 있었는데 오늘 홀딱 깨는 애를 만나서 타 사이트에 썼죠
근데 레벨 미달이라고 잘림 ㅋㅋㅋㅋ
뭐 아무나 다 내상기를 쓸 수 있을거라 생각하니 레벨제한 인정합니다 여튼 각설하고
노원 신생 업소에 로아라는 업계를 보고 왔는데 말이죠
일단 업소에서는 완전업계로 홍보하는데 얘기 들어보니 완전은 아닙니다 일주일 일했다네요 다른 곳에서
뭐 그 말이 진실이라는 전제하에 그 정도면 완업으로 봐도 되니 그건 뭐 그렇다 치고
몸매는 괜찮고 얼굴도 이쁘장해서 얘기 좀 하다 키스하려니 자기는 혀를 안쓴다네요?
뽀뽀만 가능 하... 여기서 내보냈어야 했는데 제가 뭐가 급했는지 여튼 시간 그냥 보내면서 이리저리 시도해 보고 했는데 철벽녀네요
보통 뭐가 안된다 하는 경우 다른건 해주고 뭐 이런 피드백이 많았기도 하고 요즘 매니저들이 좀 더 열린 마음이기도 해서 조금이나마 기대했던 제가 바보였네요
그나마 고집스럽긴 하지만 말투가 사근사근하고 최소 기본은 왠일인지 하기도 해서(사실 그것마저 안할 줄..) 붙잡고 시간 보내긴 했는데... 이 찝찝한 뒷끝
여러분 키스 해보고 아니다 싶음 눈치 보지 말고 바로 내보내세요 제가 부탁드립니다.
이 친구 보기 며칠전엔 본 다른 친구는(이 업소 아님)얼굴 몸매는 아니었지만 마인드는 최상이라 나올때 이렇게 찝찝하진 않았는데 이번엔 진짜 기분이 참 안좋네요
얼굴 이뻐봐야 얼굴값 한다고 참....
여튼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여탑에라도 글 써봅니다.
잘하셨습니다.
그런 하소연은 여탑에서 하는겁니다
받아줄곳은 이곳뿐이군요.감사합니다.
공감을할수있을꺼같은데요
아 죄송합니다 키방입니다.
샹뇬이네요 ㅋ
여탑은 디스하는맛이죠
그런가요 ㅎㅎㅎ
맞습니다 키방입니다.
솔직히 언니들이 저러면 방법 없슴ㅠ
저런 자세라면 ** 이쁜 극소수 외에는 대부분은 텅텅이의 길로 가겠고
텅텅이 되면 지가 알아서 수위를 높이거나 컴백홈
저라면 2달 존버했다가 후기로 수위 높아진 거 확인되면 재방문해서
** 갈구면서 이번에 못한 것까지 다 받아내야져
이게 나름 잼있음 뭔가 추노하는 느낌ㅋㅋ
존버로 2년만에 추노 한 년도 있음
근데 오래 있어도 그대로이거나 선 긋는 애들도 있더라고요.그래서 전 그 방법은 시도 안해봤네요.
2년만에 추노는 존경스럽네요 ㅎㅎ
근데 손님 중에 넌 변하지 말라고 한 손님도 있다고 하더라는 ㅋㅋㅋ
pulse~~
그자리가 예전부터 그닥 좋은 자리는 아니죠^^
위추 드립니다.
아니 사장님은 분명 괜찮으신 분 맞고 시설도 좋은데... 물론 첨에 소프트 할 수 있다 이야기는 하셔서 감안하고 간거거든요 근데 키스에서 뺄줄은 상상을 못해서...
그 친구는 내보내고 앞으로 잘 하셔야 할듯
뭐에 씌였는지 그냥 봤네요 쩝.... 엄청 절세미인도 아니었는데 왜 그랬는지 저도 이해가 잘..
위추 드립니다
위추 감사해요
하.. 개년들....
기본은 하자 이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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