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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픈 유부녀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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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10년은 된 듯하네... 회사 동료였는데... 아들도 하나 있었음... 이름은 ㄱㅈㅁ. 나랑 갑인데 유부녀같지 않고... 마르고 볼륨있고... 예쁜 얼굴은 아닌데 밉상은 아니라... 봐줄만 했고 같이 노는 멤버들 있어서 한창 놀때 신나게 잼나게 놀았지. 난 그때 총각이었고 ㅈㅁ는 애는 엄마가 키워주고 남편(남편은 내가 입사하기 전 우리 팀이었고 나 입사하고 얼마 안되어 퇴사했었음... ㅈㅁ는 다른팀)해외 출장이 일쑤라서 집에서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았음. 어느날인가 그날도 술 졸라먹고 헤어질 찰나에 집까지 델따달라고 해서 그냥 데려다 주는데 집앞 편의점에서 맥주랑 안주를 좀 사더니만 들어가서 한잔 더 하자는거지... 그때까지만해도 진짜레알 암생각 없이 들어갔는데... 원룸식 작은 아파트였는데 가족사진, 남편사진,애사진... 꾸며놓은 거실에서 둘이 앉아서 맥주 한캔 더 뜯는데... 자꾸 나한테 기대더라구. 그래서 허벅지 좀 쓰다듬어 주고 그렇게 어쩌다보니 키스... 아... 이래도 되는건가?? 싶은찰나에 가슴 만지고 가운데 좀 만져주니 애가 완전 급 흥분상태. 바로 옆 침대에 눕히고 스타킹 내리니 이미 팬티가 흥건한데 찌찌립좀 해주고 보빨하려고 내려가니까 애무 시작도 안 했는데 미친듯이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신음을 질러대더라구. 아, 얘가 많이 굶었구나... 나도이젠 그때부터 앞뒤없이 벗고 벗기고... 온 몸을 비벼대며 빨아먹었지. 참 맛있었어. 근데 노콘으로 한참을 쑤셔대도 발사는 안되더라구. 뭔가 분위기때문이었을까. 남편 사진이 걸려있는 유부녀의 집에서 유뷰녀랑 떡치는게 뭔가 짜릿하면서도... 할머니네서 자고 있을 ㅈㅁ 아들내미가 불쌍하기도 하고... ㅈㅁ는 즐겁게 해 주고 싶기도 한... 그런 복잡다단한 생각들에 휩싸이니... 암튼 발싼 못했음. ㅈㅁ는 벗기고 나니 더욱 먹음직했어. 피부도 곱고... 발도 예뻐서 얼마나 빨아 댔는지 몰라. 가슴도 꽉찬 B+ 정도인데 모양도 이쁘고... 보징내도 없었음. 원래 여자가 애 낳으면 몸 망가진다 하던데, 어린 나이에 애 낳다보니 그런것도 없는지 암튼 ㅈㅁ랑 첫날은 그렇게 지나갔음. 다음날 아침 해장한다고 짱깨 시켜서 짬뽕 먹는데 알지도 못하는 철가방 애한테 들킬까 봐 조마조마했던 기억이ㅎㅎ

    댓글20

    빠굴미 · 2020.01.03 01:49:29
    워메 **. 띄어쓰기는 어따 팔아먹은겨.

    쪼매만 다듬으면 필력 갑인디.
    아네다싸다만 · 2020.01.03 01:52:55
    아따 핸폰으로 쓸라니까 쪼매 거시기혀서 줄바꿈이 없네그려ㅋㅋ
    빠굴미 · 2020.01.03 01:55:01
    글쿠마이. 수고혔네. 담에는 컴에 앉아서 올려부리랑께. 눈까리 뻑뻑해 뒈져불겄네잉.
    아네다싸다만 · 2020.01.03 01:57:40
    아따 성님 눈까리에 눈물 좀 넣어 드려야 쓰것소~ 동상이 2탄은 놋북으로 써서 올릴탱께 기대하소잉~
    빠굴미 · 2020.01.03 01:58:44

    워메 **. 고맙네잉. 추천 뙇.

    방배동오빠 · 2020.01.04 00:13:47

    아 ~ 따 두분 대화가 솔찬히 거시기 해서 한참을 웃고가부요

    초갈이 · 2020.01.03 01:51:45
    2탄도 빨리 내놔요.언능~^^
    아네다싸다만 · 2020.01.03 01:54:06
    2탄은 ㅈㅁ랑 다음 얘기를 할까 아님 같이 놀던 다른 유부 얘기를 할까 고민 중이에요ㅎㅎ
    조하트 · 2020.01.03 02:40:42

    정미랑 재미보셨네요

    오늘도달릴려나 · 2020.01.03 02:40:45

    1탄 올린지 1시간 지났잖아요~~ 어서 2탄,, 현기증난단 말이예요,,

    덱스터_123 · 2020.01.03 09:21:06

    재밌어서 추천이요~

    흑룡왕자 · 2020.01.03 09:35:25
    손 발 ,발목 작고 이쁜 여자가 진짜 여성스러워서 꼴리지요
    아노맨 · 2020.01.03 11:02:45
    줌마가 떡칠생각으로 보지만 후딱 씻었나보네요
    쉐이 · 2020.01.03 12:04:24

    ㅈㅁ이 무슨말인지 한참 생각했네요...왜 좋은말 나두고 초성을 써대는지...

    아폴로11th · 2020.01.03 14:17:38

    김정미, 고주미, 강줌마, 곽자매, 고중매, 구지미, 기즈모?

    부천농부 · 2020.01.03 14:36:38

    보기가좀그러네요

    Y라인 · 2020.01.03 15:18:27

    나도 보고프다 ㅈㅁ

    찰떡이 · 2020.01.03 15:49:46

    여탑신춘문예소설가들 등판하는구만요 *습니다요잉 ㅋㅋ

    니지 · 2020.01.03 20:04:52

    아 씨파 내가 수정해주고 싶다~ 추천~!

    다그리온걱 · 2020.01.04 19:34:28
    잼있네요 추천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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