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번 본 키방 언니가 있는데
자기 돈 모아서 옷가게 차렸다고
다니던 키방은 알바로 하루에 하나정도만 한다고 하네요
하루에 하나를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까
카톡으로 선예 받아서 시간 맞춰 왔다가
한명 보고 또 집으로 고고....
아... 그런가보다 하고 서로 쓰담쓰담 하면서 이야기 하는데 테이블 위에 있던 제 폰을 슥 가져가서는
카톡에 자기 아이디를 등록하네요
헐... 카톡 따였어요
뭐 영업용 카톡이겠지만요...
일단 숨김으로 놓고 정 볼 사람 없어서 아쉬울때 한번씩 예약 해야겠네요
옷가게 차렸다는 이야기 듣고는 나이도 그리 많지 않은데
돈 열심히 모아서 자기 가게 차리는거 보고
대단하다 생각헸네요
ㅋㅋㅋ호구로 잡힌거임.ㅋ
호구보다는 고객님하가 된것이겠죠
전 선물, 팁 같은거 안하거든요
물론 매일 선예 그런것도 안하고요
물건이 크신듯..힝~
ㅋㅋㅋ
그래도 스릴 넘치겠네요.
아... 숨김 말고 차단도 걸어놔야 겠군요
뭘 예약 씩이나 ㅋㅋㅋ
그냥 밖에서 보자는거지요 저정도 이야기 할정도면
그래서 조건쪽도 안보고 있습니다
이바닥 언냐들이 벌어서 이것저것 하다 결국은 다시 돌아오더라구요 ㅠㅠ
전 이바닥에서 일하다 완전 은퇴한 애는 딱 한명 봤네요
기술직 공무원 시험봐서 합격하고는 그대로 은퇴...
가슴 크고 목소리 나긋나긋한게 정말 좋은 애였는데...
해를 주지 않을 믿을 수 았는 단골이 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이유가 뭐든간에 언니카톡이든 연락처 공유하면 기분좋습니다.. ㅋㅋ호구잡히는지아닌지는 본인지 잘하면되는것이구요
뭐 그때도 키방에서 20살짜리하고 몇번이나 떡을 친 후에 준 15만원이라 떡값 비교해도 저렴하긴 했네요
옷가게를 눈으로 확인하면 모를까, 업소녀의 옷가게,네일아트 등의 드립은 100% 뻥이죠
믿어서 나쁠건 없잖아요
글고 한시간씩 일하려면 오고 가는 시간 합하면 최소 두.세시간 가게비우고 키방 다닌다는게 말이 되나요? 업소녀들은 90%가 구라입니다.
그냥 내가 원할때 연락해서 그시간에 언니 보기만 하면 됩니다
하루에 한개를 하던 10개를 하던 중요하지 않네요
먼저 물어본것도 아니고 님이 맘에 드셨나봅니다 ㅎ
혹시 업소 위치가 영등포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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