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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보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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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량리에 있는 소극장인데 30년이 된 극장입니다.

     

    89년도에 세워졌으니 말이죠 지하에 있죠

     

    여기 극장안에 가장 뒷자석 뒤에서

     

    쉬메일이 팬티 내리고 있으면 남자들이 와서 박는 곳입니다.

     

    쉬메일 뿐 아니라 강 간을 당하고 싶어하는 예쁜 여자들도 가끔 오기도 합니다.

     

    인간의 성욕의 끝은 어디인가를 알 수 있게 하는 장소죠.

     

    흥미 있으신 분들은 가보시면 됩니다.

     

    예전 잘 알던 단발의 고급진 미녀 업소녀를 말로 잘 구슬렸으면

     

    여기 뒷자석 뒤에서 팬티 내렸을건데

     

    이미 지나간 버스네요. 제기랄.

    댓글63

    히카르두 · 2019.11.03 12:39:34
    전설적인 소극장이죠.청량리는 터가 안좋은지 참..
    페띠쉬신입생 · 2019.11.03 12:42:08

    온갖 변태 남녀들이 모이는 곳이죠. 가끔 예쁜 여자가 팬티 내리고 있기도 합니다.

     

    청량리 주변이 예전부터 전라도, 경상도 등 시골의 빈민들이 서울 올라와서 싼값에 지낼수 있는 곳이라서

     

    그 기운의 역사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바람cyk · 2019.11.03 12:58:38
    설마... 진짜인가요? 가보는 수가 있습니다. ㅋㅋ
    페띠쉬신입생 · 2019.11.03 13:04:27

    거기가 쉬메일이나 시디들이 수시로 팬티 내리고 박히는곳으로 유명합니다.

     

    쉬메일 취향이시면 가시면 됩니다 ㅋ

     

    예쁜 여자들은 가끔 옵니다. 성욕에 정신 나간 애들이 말이죠.

    조셉고든레빗 · 2019.11.03 13:12:25
    쉬메일이 뭔가요?
    페띠쉬신입생 · 2019.11.03 13:28:19

    남자인데 하리수 처럼 여자 행세 하고다니는 남자죠

     

    하리수는 거시기를 짤랐는데 거시기 달려있고 가슴 수술한 ㅋㅋ

    조셉고든레빗 · 2019.11.03 13:34:42
    시뱜 그럼 똥꼬에 해야한다는건데 ㅎㄷㄷ
    진짜 여자들도 오긴 하나요?
    페띠쉬신입생 · 2019.11.03 13:48:27

    네 예쁜 여자들이 가끔 와서 미친짓 하고 가는 곳입니다.

     

    그때 영화관에 있었던 남자는 대박 잡는거죠.

     

     

    토끼와소부랄 · 2019.11.03 13:16:44

    쉬멜 인생경험 함 해구싶네요  위치정보좀부탁합니다

    조셉고든레빗 · 2019.11.03 13:20:50
    방금 찾아봤는데 미주상가에 있네요 ㅎㅎ
    쉬메일은 관심이 없어서 ㅎㅎ
    페띠쉬신입생 · 2019.11.03 13:30:40

    미주상가는 정암미용고 있는곳 아닌가요?

     

    고등학교가 상가에 있다니 참 ㅋ

     

    성보소극장은 미주상가 건너편에 있죠.

    구텐탁 · 2019.11.03 13:21:09
    허얼 진짜네요....여기 단체 딸방이군요
    페띠쉬신입생 · 2019.11.03 13:29:10

    자막도 없는 서양 애로 영화 틀어놓는 곳 입니다. 

     

    영화는 그짓을 하기 위한 보조재죠

    조셉고든레빗 · 2019.11.03 13:35:36
    자막도 없는?
    그럼 포르노예요?
    페띠쉬신입생 · 2019.11.03 13:50:55

    포르노는 아니고 어디 보도 못한 애로 영화 수준 입니다.

    구텐탁 · 2019.11.03 13:37:08
    여기 구글에 쳐보니 진짜로 크로스드레서들 와서 걍 하고 가네요 글고 관계 사진 찍었는데 막말로 노숙자 필 나는 애들도 그냥 박고 가는데요..와 이거 충격인데요.
    조셉고든레빗 · 2019.11.03 13:38:56
    헛 링크좀 부탁합니다
    구텐탁 · 2019.11.03 13:49:23
    https://twitter.com/cdwant2/status/1075025277762162688?s=20
    구텐탁 · 2019.11.03 13:50:41
    신발 상태로 추정합니다 적어도 두놈
    조셉고든레빗 · 2019.11.03 13:53:05
    ㅎㅎ 잘 봤습니다 희진이라는 쉬멜이네요
    섹파델꾸가긴 좀 위험해 보이네요 ㅜㅜ
    페띠쉬신입생 · 2019.11.03 14:04:51

    네 남녀노소 온갖 인간들이 다 온다고 보면 됩니다.

     

    변태와 더러움과 구역질의 끝판이라고 보면 되요

     

    그 기분에 예쁜 여자들이 미친짓 할려고 여기 와서 팬티 내리기도 합니다.

    구텐탁 · 2019.11.03 14:05:04
    네 여긴 그냥 소돔과 고모라 느낌으로 구경가시죠 ㅎㅎ
    페띠쉬신입생 · 2019.11.03 14:35:19

    정말 지저분하고 더러운 곳입니다. 

     

    도나시엥 알퐁소 프랑수아 드 사드가 상상했던 곳이 성보소극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ㅋ

    스테이플 · 2019.11.03 16:10:34
    혹 가만히 있는 아니 가만히 앉아서 딸치면

    형들이 덮치는거 아닌가요 ㅎㅎ
    페띠쉬신입생 · 2019.11.03 16:16:09

    님이 시디나 쉬멜이거나 진짜 여자면 백프로 덮칩니다.

     

    남자가 딸치고 있으면 

     

    하긴 모르겠으니 가서 직접 해보십쇼 

     

    님이 이쁘장하게 생겼으면 또 모르죠 ㅋ

    토끼와소부랄 · 2019.11.03 13:55:15

    링크좀부탁합니다

    조셉고든레빗 · 2019.11.03 13:38:18

    여기 내 섹파 델꾸가서 해도 되나요?
    위험하거나 하진 않나요?
    급 땡기네요
    다른넘들만 들이대지 않는다면 델꾸가서 여기서 스릴있게 떡치고 싶은데요

    페띠쉬신입생 · 2019.11.03 13:47:22

    당연히 데려가서 극장 뒷자리 뒤에 복도에서 해도 됩니다.

     

    제가 알았던 단발머리의 고급진 예쁜 업소녀 여기 데려가서 팬티 벗겨서 세워놓지 못한것이 지나보니 한입니다.

     

    들이대긴 하겠지만 갱뱅도 하나의 맛이죠.

    조셉고든레빗 · 2019.11.03 13:48:24

    애가 어려서 무서워할거 같아서요

    그리고 전 네토경향은 없어서

    페띠쉬신입생 · 2019.11.03 13:49:35

    그럼 잘 다스려서 하고 가시면 되죠

     

    주변 놈들 달라붙지 못하게 님이 컨트롤 하면 되고

     

    다 님의 능력에 달린거지 제가 할말은 없습니다.

    armin · 2019.11.03 14:20:15

    그런걸 원하시면 저런대보다는 관전클럽을 가시는게 낫죠 매너있는 변태들이 모인곳이니 ㅋㅋ

    페띠쉬신입생 · 2019.11.03 14:33:21

    예상할 수 없는 더러움과 변태성과 분위기가 있기 때문에 관전클럽과는 비교 상대가 아니죠 

     

    저기 맛들린 미녀들 수시로 가서 팬티 내리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rmin · 2019.11.03 14:26:26

    관전클럽가시면 섹파도 마음에 문이 조금은 열릴거에요

    조셉고든레빗 · 2019.11.03 15:26:41
    관전클럽은 어디있나요?
    armin · 2019.11.03 15:30:28

    제가 가본곳은 수원에 헤븐 이태원에 디자이어 가봤고 활발하게 섹스하는곳은 수원 디자이어는 은밀한장소에서 섹스

    히카르두 · 2019.11.03 14:22:04
    2020년이 코앞인 지금 이런 곳이 남아있다는게 기적이죠.
    페띠쉬신입생 · 2019.11.03 14:37:19

    더러움과 지저분함도 극으로 가면 살아남는것 같습니다.

     

    성보소극장의 저 분위기를 따라갈 곳은 한국에 없다고 봅니다.

    허슬 · 2019.11.03 14:25:27

    날씨고 쌀쌀해졌는데 닭살돋네요 ㅋㅋㅋ

    unionall · 2019.11.03 14:45:47

    상상하기도 싫은 곳이군요

    저기 가서 똥구멍 뚤리고 오는건가요

    페띠쉬신입생 · 2019.11.03 15:10:24

    쉬멜 같은 여장 남자들과 가끔 성욕에 미친 예쁜 여자들이 팬티 내리고 갱뱅 당하러 가는 곳입니다.

    잊혀진헥토르 · 2019.11.03 15:32:13

    한국에도 저런 곳이... 부디 전통은 지켜져야 하는데...

    구텐탁 · 2019.11.03 15:50:10
    구경만 갔다가 온갖 변태들이 덤비는거 안니가요 ㅎㅎ
    페띠쉬신입생 · 2019.11.03 16:11:54

    님이 쉬멜, 시디 혹은 여자이고 맨 뒷자석 뒤의 복도 가서 팬티를 내리거나 뒷자석에 앉아서 팬티를 내리면  무조건 덮칩니다. 

     

    그것만 노리고 저 자막도 없는 뭔 말인지도 모르는 서양 애로 영화를 주구장창 보고 있으니까요.

     

    남자가 남자를 덮치지는 않습니다.

     

     

    구텐탁 · 2019.11.03 16:40:01
    푸하하하 그렇군요. 가봐야겠네요 구경하러
    비선무당 · 2019.11.03 17:30:53

    ㅋㅋㅋ,,,이거 궁금한데요..

    ☆사랑이7☆ · 2019.11.03 18:13:07
    입장료와 위치좀 알수 있을까요?????
    일반 여자도 온다는 말씀 같은데요...
    ☆사랑이7☆ · 2019.11.03 18:25:04
    옆라인 동원극장도 같은 곳인지도 궁금하네요...
    영업시간도 궁금하구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꾸벅
    페띠쉬신입생 · 2019.11.03 18:49:01

    거기 지금도 하나요? 아닐건데.

     

    시디, 쉬멜이 와서 벌리고 가끔 예쁜 여자들도 팬티 내리는곳은 성보소극장 외에 없을 겁니다.

     

    영업시간은 오후 1시부터 저녁 8시면 문닫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 어떤 분이 아무것도 없다고 하시는데

     

    거기가 무슨 쉬멜,시디,여자를 고용하는것도 아니구요. 유흥 업소 아니구요.

     

    쉬멜, 시디나 성욕에 정신나간 여자들이 지들이 가서 벌리고 싶을때 가는 겁니다.

     

    운빨 입니다. 그거 노리고 계속 가는놈들은 계속 가는거구요 

    Nic! · 2019.11.03 19:19:43

    예전 TV 시사프로그램에서 충무로 극동극장, 한양대 근처인가? 성동극장, 그리고 여기 청량리 성보극장을

    동성애자들이 모이는 회합장소라고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저게 아직도 있는줄은 몰랐네요...

    ☆사랑이7☆ · 2019.11.03 19:38:44
    아...그럼 이글이 진짜란 말씀이네요.....
    위에 다녀오신분은 어르신 10댓분 계신다고 하더라구요...
    Nic! · 2019.11.03 20:25:32

    정말 웃겼던게 충무로 극동극장에 시간이 남아서 아는 여자 후배랑 영화를 봤던 적이 있었는데 제목도 모르겠고 치정 로맨스영화였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극장안 분위기가 이상한게 남자들이 점점이 주로 극장 뒤쪽 객석에 앉아있더란 얘기죠. 그리고 사실 객석이 거의 빈거나

    마찬가지인데도 객석 양옆 복도에 또 몇명이 서있더군요. 그런데 이 사람들은 거기 서서 스크린을 보고있는게 아니고 객석에 앉은 사람들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땐 이 빌어먹을 3류 극장 괜히 들어왔네. 분위기 왜 이래? 이랬는데 나중에 TV를 봤더니 그런 극장이더군요.

    그 사람들 눈에 저하고 쟤 후배가 얼마나 이상하게 보였을까요?

    페띠쉬신입생 · 2019.11.03 21:03:00

    네 성보소극장도 그렇습니다.

     

    쉬메일이나 시디들 뒷자리나 혹은 뒷자리 뒤의 복도에서 팬티 내리면 바로 덮칩니다. 

     

    그게 꼭 쉬메일이나 시디가 아니라도 여자가 그리 하고 있어도 덮칩니다. 

     

    정확히 말해서 동성애자가 가는것이 아니라 양성애자가 가는거죠.

     

    아마 성보소극장이 지금은 유일하게 남은 그런짓 하는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자 후배랑 가셨다니 정보를 모르시고 가신거네요

     

    그 사람들은 여자 후배가 어서 벗기를 바랬을 겁니다. 

     

    페띠쉬신입생 · 2019.11.03 21:03:08

    네 성보소극장도 그렇습니다.

     

    쉬메일이나 시디들 뒷자리나 혹은 뒷자리 뒤의 복도에서 팬티 내리면 바로 덮칩니다. 

     

    그게 꼭 쉬메일이나 시디가 아니라도 여자가 그리 하고 있어도 덮칩니다. 

     

    정확히 말해서 동성애자가 가는것이 아니라 양성애자가 가는거죠.

     

    아마 성보소극장이 지금은 유일하게 남은 그런짓 하는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자 후배랑 가셨다니 정보를 모르시고 가신거네요

     

    그 사람들은 여자 후배가 어서 벗기를 바랬을 겁니다. 

     

    페띠쉬신입생 · 2019.11.03 21:03:17

    네 성보소극장도 그렇습니다.

     

    쉬메일이나 시디들 뒷자리나 혹은 뒷자리 뒤의 복도에서 팬티 내리면 바로 덮칩니다. 

     

    그게 꼭 쉬메일이나 시디가 아니라도 여자가 그리 하고 있어도 덮칩니다. 

     

    정확히 말해서 동성애자가 가는것이 아니라 양성애자가 가는거죠.

     

    아마 성보소극장이 지금은 유일하게 남은 그런짓 하는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자 후배랑 가셨다니 정보를 모르시고 가신거네요

     

    그 사람들은 여자 후배가 어서 벗기를 바랬을 겁니다. 

     

    페띠쉬신입생 · 2019.11.03 20:57:20

    진짜라니까요 제가 무슨 없는 말 지어낸 줄 아시는지.

     

    저기 성보소극장은 가장 유명한 곳입니다. 유일하게 남은 쉬멜, 시디들 먹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성욕에 넘쳐서  먹히고 싶은  예쁜 여자들도 가끔 오는 곳입니다.

     

    저기는 하여간 여자 복장을 하던 진짜 여자던 

     

    뒷자리에 앉아 있거나 뒷자리 뒤에 복도에서 팬티 내리고 있으면 덮치는 곳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게이 같은 동성애자가 가는 곳이 아니라

     

    쉬멜이나 시디하고도 하는 양성애자가 가는 곳입니다. 여자도 먹히니까요.

     

    유명한 곳입니다 저기 

     

    그 특유의 지저분하고 더럽고 퇴폐적인 분위기를 따라올 곳이 없어요 

     

    나머지 극장들은 다 사라지고 아마 성보소극장이 유일하게 남은 장소일거에요.

    ☆사랑이7☆ · 2019.11.03 21:00:42
    영업시간은 어떻게 되나요...새벽에도 하는지요.
    페띠쉬신입생 · 2019.11.03 21:03:52

    오후 1시부터 밤 8시까지인가 그럴 겁니다. 지금은 말이죠.

    ☆사랑이7☆ · 2019.11.03 21:06:52
    제가 직접 가보겠습니다....
    몇일 다니면 되겠죠????
    페띠쉬신입생 · 2019.11.03 21:23:26

    네 그렇죠.

     

    몇일 다니실려면 정신 무장하고 가야 할겁니다.

     

    자막도 없는 뭣도 모르는 서양 애로 영화를 주구장창 틀어대고만 있고 더럽고 지저분하고 냄새나는 지하실에서 말이죠.

     

    거기다가 주변은 이게 노숙자인지 정신병자인지 게이인지 노인인지 뭔지 모를 이상한 놈들만 있고.

     

    한 일주일 가보면 판명나겠죠 

    페띠쉬신입생 · 2019.11.03 20:58:26

    저곳만 이제 남았을 겁니다. 

    파란숲 · 2019.11.04 11:01:33

    정말 여자가 오긴오나요?? 아무리 ***이어도 가기 힘들거같은데... 여자를 1년에 한두어번 볼수있긴있나요?

    페띠쉬신입생 · 2019.11.04 12:38:27

    여자가 오긴 옵니다.

     

    그것도 잘빠지고 예쁜 여자가 옵니다.

     

    성보소극장 뒷자리 뒤에서 팬티 벗고 당하기를 기다립니다.

     

    세상엔 우리가 상상하기도 힘든 사람들이 있습니다. 

     

    ***은 어딜가도 있죠.

    파란숲 · 2019.11.04 12:40:15

    그렇다면 가보고싶네요 ㅋㅋ 경험있으시면 썰좀풀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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