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아가씨였는데 서비스 개판....
다 세워지지도 않는데 무식하게 올라타고 무식하게 내려찍고(?) 그게 안되니까 왜 안되냐는 why? why? 만 말하더니 안되니까 빡쳐서 나가고...
케바케라고 저번에 갔던 다른 곳(비제휴)은 완전히 다 설 때까지 충분히 해주고 시작하던데,이번 아가씨는 진짜 뭔가 기계적?인 느낌을 받아서 진짜 짜증났습니다.
돈내고 푸대접 받은게 너무 억울해서 그냥 **다고 이야기하고 싶은데, 이야기 할만한 곳이 여기밖에 없어서요.
진심 최악인 하루였습니다.... 어후....
안된다 그러면 why why
쳐맞아야됨ㅋ
태국년들 ㅠㅠㅠ
태국애들 마인드 썩었으면서 성격만 급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