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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 그시절 588번지언냐들은 어디로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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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출퇴근할때 지나가다 보면 공사장이던데 다 헐고

    서울 내 미아리 영등포 제끼고 사이즈나오는 언냐들있어서 청량리588 가곤했는데  다들 어디로갔나요

    술을 못하고 그냥 대주는언니 좋아해서 숏타임 연애주로즐겼습니다 

    요즘 폐지안된곳 어디가 남았을까요?

     

    댓글9

    그래니떵굴따 · 2019.10.24 16:53:11

    지금쯤 누군가의 아내가 되어 잘 살고 있을거같네요

    침대위메시 · 2019.10.24 18:54:50

    으헉...그럼 공포영화 아닙니까??

    hole in1 · 2019.10.24 22:30:56

    선입견이죠. 오히려 더 잘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침대위메시 · 2019.10.25 10:30:13

    뭐 그럴수도 있긴 있겠네요

    리터조이 · 2019.10.24 16:59:40

    다들 펑퍼짐 아짐되었겠네요 ㅋ

    twice · 2019.10.24 17:18:04
    역주변 뒷골목 여인숙 전전하거나 서해나 남해 섬마을에서 보지팔고 있겠죠~~
    이바닥 보지들 나이 쳐먹어도 이바닥 못떠납니다~~
    독재대통령 · 2019.10.24 17:40:30

    어플 통해서 활동하거나,, 신분 속이고 시집갔거나.. 미용쪽 일하거나 뭐 여기저기

    구멍사냥꾼 · 2019.10.24 18:46:46
    누군가의아내또는 지방다방에 또는박카스들고있겠죠
    몇년만의달림 · 2019.10.24 21:31:07
    아직 영업하는 다른 홍등가로 떠낫다는 얘기가 많든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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