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알옆에 흰털들 눈에 거슬리는데...
특소남 ·
작성일: 2019.10.19 14:141,978252
흰털이 몇개 보여서 뽑으려니 졸 아프고 ㅠㅠ
와이프 겨드랑이 제거제
"비키로"인가로 우선 조금씩 발라서....
3개 잘 보이는거 없앴는데...
이게 자지에 안좋진 않겠죠??
아 자꾸 거슬려서...
가끔 보일때마다 "비키로" 제모제로 녹여버려야겠는데
무리는 없는건지 겨드랑이용이라
걱정되네여 ㅠㅠ
여탑형님들은 흰털 관리 어케해요??
궁금해요 ㅠㅠ
처자들이 맛있게 빨다가 새치보고 맛떨어질까봐요
걱정입니다..
왜케 새치가 나는지 ㅠ.ㅠ
그냥 하얀털만 약을 발라서 녹였어요 ..
보일때마다 녹이려고 하는데....
부위가 부위다 보니 걱정되서요 ㅎㅎ
근데 밀면 뭐로 밀어요??
밀어본적이 없어서요 ㅋㅋ
저도 왼쪽에 흰털들이 좀 있는데 ;; 어릴때 부터 있었구요 ;; 어쩔때는 눈에 거슬리면 가위로 대가리 처박고 자르는데 목 졸라 아프네요 ;; 어쩌다가 새치 염색 할때 한번씩 염색하는데 그것도 귀찮아서 그냥 지내내요 ;;
염색할까 제모약바를까 하다가
제모가 그래도 아예 녹이는거라 택한건데요 ㅎㅎ
그냥 저도 살아야겠네요..
몇년전에는 안거슬렸는데..
갑자기 거슬리네요...
ㅠㅠ
신경 안쓰는데 가금 업소나 여관바리 가면 여자들이 빨기전에 유심히 봅니다 ㅎㅎㅎ
암튼 자꾸 보니 씁쓸하네요...
타이갈때는 불을 어둡게하고..
서비스를 시작해서 모르는데....
처자들중엔 그냥 불도 안끄고 물어재끼는
애들도 많으니...
뭐....그냥 신경쓰지 말아야겠네요
근데 신경이 쓰이네 ㅠㅠ
일반 머리카락이 아니라 뽑을랬더니..
모근부분이 피나올거같아서 뽑기는 겁나던데요..ㅠㅠ
털이 녹을 정도로 강력한 화학제품인데 자지에 좋을리가 있겠습니꽈???
ㅠㅠ
뽑아 봐야 또 납니다^^
위안으로 삼고 있어요 ㅠㅠ
음.. 처자들이 물어보면 돈버느라 힘들어서 그런거라고 해야겠네요..
백수인데.. 좀 찔리긴하지만 ..... ㅡ.ㅡㅋ
23살장기녀 볼떄마다... 현자타임에 1개당 천원주고 뽑고놀아요..
30~40개 뽑다보면.....어느세 입에물고있더만요......
털 뽑는 집게로 틈날 때마다 뽑습니다.
따끔하고 견딜만한데 가끔 피 조금 날때도 있답니다.
뽕알에 흰털도나시나요 ??
50 넘으면 다 납니다
저도 언젠간 나겠죠..ㅡㅜ
쪽가위로 자르고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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