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첫경험에 대한 추억이 있으신가요? 있으시다면 그땐 어떠셨나요?
킹파 ·
작성일: 2019.10.08 21:531,346182
전 20살때 일입니다만, 간단하게 설명을하자면 술취한 누나가
어디론가 전화를 걸더니 모텔에 전화를 ㅡ.ㅡ 모텔가본적도
(20살땐) 경험도 없는 저에게 감작스런 일이었다랄까요?
그러다가 모텔에가서 잠만자고 올 생각이었으나 샤워하고 나온
저를 옆에 눕자마자 바로 절 덮치더군요 ㅋㅋ
요새 들어 그 누나가 생각나네요 ㅋㅋ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기회가되면 내일이나 모레쯤에
장황한 스토리를(?) 써보겠습니다 ㅋㅋ
추억이라기 보단, 경황이 없었죠 . 준비된 상태가 아니니
첫경험은 별로 좋지가 않아서....두번째가...각인이 되네요..
첫번째는 여자친구와 했는데....서로 아프고...(여자친구가 아팠던 것은 그렇다 쳐도...저도...아팠어요..ㅡ.ㅡ;;;)
결국...그 다음에 진정 하고 싶었을(군대가기 전)때에는...못하고....
두번째에....집창촌에서 했던 기억이.....가장 좋았던 기억이네요...
가만히 있으니까.....알아서 빨아주고....알아서....본인 질구에 젤 바르고..
알아서..........'오빠 콘돔껴??'
알아서........느낌있던 여성상위~~~~~~~~~~~~~~~~...........그리곤..발싸~~~
그래서...요즘도...여성상위 잘 하는 언니들을 만나러 다니나 봐요 ㅋㅋㅋ
경험이 많은 분(여성)들이 여상을 잘 하더라구요... ^^
이제껏 경험해 본 바로 가장 잘 했던것은...업소녀도 아닌
일반 42살짜리 돌씽녀~~~
이혼은 했지만, 가끔씩 그 미운 남편과 만나서...섹을 한다던....
돌씽녀 가 기억이 나네요....
이젠 그분의 나이가 50이 되었겠네요 ㅋㅋㅋ
제 20살은....음...너무나 순수했는데 ㅋㅋㅋ
정확하게 집어 넣어 보지 못했던 순수했던 ...순간..ㅋㅋ
22살 부터 타락해서...지금 까지 쭈~~~욱 타락한 투머치입니다.
모텔 데려갔던건데 진짜 처음이니까 미안하다면서 겁나 웃는거있죠 ㅡ.ㅡ 아다(?)먹었다고 ㅋㅋ
남자로선 뭔가...뿌듯해야 할 입장임에도...
따먹힌 느낌이 물씬 드는 ㅋㅋㅋ
저도 그 입장 알고 있습니다.
찝찝하고 찜찜한 느낌...
'이건 모징???'
아무튼 킹파님의 멋진 첫경험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
중3 겨울 졸업을 앞두고 겨울눈 쌓인 소나무아래서 여학생 겨울코트 깔고서,,,, 입구를 못찾고 헤멧던 기억이 납니다,,,,
평생 못잊을 추억 이네요,,,
본격적으로 떡맛을 느낀건 고딩때부터네요 ㅎ
할것 같기에 언급은 안하겠습니다만,
첫 떡이 좋은 기분은 아니었네요.
다만, 떡에 눈뜬 고1때부터 참 많이도
조지구 다녔고, 예전엔 남자가 왕이라
성관련 고소도 없던 시절이라 한년 알면
그년 친구 먹고 또 친구먹고 하다보니
그년들끼리 쌈나서 의절하고 그러기도 했죠.
지금은 상상도 못할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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