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초중반 아재입니다..
가끔 유흥이나 즐기는 아재입니다..
미혼이고,, 직장다닙니다..
혼자 원룸에서 살고있고.. 특별한 취미없이(내성적 스타일)
회사 집 반복이네요..
결혼을 포기한건 아닌데..쉽게 여자를 선택 못하겠구요..
이제 소개팅 선 도 안들어 오네요... 평균 정도 외모는 되는데 ㅜㅜ
삶이 무료합니다.. 술은 많이 안마시지만 매일 혼술 조금씩 마시네요..
재테크도 전혀 못해서..집도 못사고..청약은 들어놓고 지원도 안해보고..
주식 1년 넘게 했는데.. 내내 마이너스.. ㅜㅜ
너무 재미없게 살고 있습니다...너무 답답합니다..
회사 일도 빡센건 아닌데.. 스트레스 받는 스타일이라..
탈모도 심해지고..ㅜㅜ
그냥 원룸 전세 살고.. 전 재산 다 털어봐야.. 2억 중반 정도 모았네요..
어디 아파트 하나 못살돈이고... 인생 허무하네요..
계속 회사 다니는것도 너무 싫고.. 돈이라도 많이 벌었음 하는데,,/
무턱대고 회사 그만두고.. 능력없이 노력없이 돈을 벌 수 있는건 아닐테고..
연봉은 6천 좀 안되는데... 더이상 진급하기도..급여가 오르는것도 어렵네요..
휴무가 많은 편이라.. 휴무때 알바라도 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허리디스크가 심해서.. 일용직도 안되것고 ㅜㅜ ( 휴무날 티비나 잠만잠 ;;;)
암튼.. 나이가 들수록 더 외롭고.. 맘이 그냥 지치네요..
한마디로 삶이 너무 무료합니다..
나중에 인생 되돌아 보면.. 정말 후회 많이 할 듯 합니다..
욕하실 분도 계실꺼 같은데..
그냥 넉두리 해봤습니다..
너무 답답해서요..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즐거운 밤 보내시길...
올인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요 ;; 조언 감사드립니다~
포항종합제철소가서 노가다함해보소
지역이 경기도라 너무 머네요;;, 휴무때 하고싶은 생각도 했는데..허리땜시..ㅜㅜ
카지노 해보세요 .정선.마카오.필리핀.
정선은 얼마전에 한번 가봤구요..지리는 스탈이 아니라서요..10만원만 하자해서..
30따고 그만하고 나왔어요^^;
주식으로 2억 날려보면 익사이팅해질거임 스스로 평화를 원했던 사람들이 막상 평화에 다다르면 지루해하죠
주식 현재 마이너스 1천만원 미만이라...회복하면 그만하려구요..전 안맞는것 같아서요 ㅜㅜ
저도 사건사고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항상 조심히 운전하고 있어요^^
주위 놀거리 없고..놀사람도 정말 없네요;; 얼릉 재밌는일을 찾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
저도 맘만 있었지 실행을 못했네요..해외경험 무...ㅜㅜ
빠른시일내에 해외 도전도 해봐야겠어요~^^
이공..;; ㅜㅜ 모라 드릴말씀이..ㅜㅜ
저랑 비슷허시네요. ㅎ 저도 사십중반 달려가는 독거노총각인데 ㅋ ㅋ 그래도 2억이라도 잇으시네여 ㅎ 전 가진것도 없는게 빚만 많아서 ㅎ
직업상 지방 여기저기 떠돌아댕긴지 어언 15년 넘어가니 이젠 고딩,대딩때 친구들..형들...동생들... 거의 왕래가 없어요 일년에 한번 만나기도 힘들구요
명절때나 되면 전화로나 안부주고받고 잘살아라~건강하구...이러고 끊는 인연 둘셋빼곤...이젠 서로 연락도 없네요...찾지도 않구요 ㅋ
저도 서울떠나산지 갈수록 오래되가니...예전엔 모임이다 뭐다 가끔 서울올라가야하면 그렇게 신나고 설레고 그랬었는데..
시간이 점점 흐를수록 일도 바뻐지고...못가는 횟수 늘어가고...안가게되고...귀찮아지고...그러다보니 어느순간 서울이 낯설어지더라구요
나랑은 동떨어진 세상같구....웬지모르게 서글퍼지고...옛날 생각만 나고....
직업상 지방쪽에 근거지를 두는것이 최선이라...분당이 원래 본가...아무 연고도 없는 경기권 남서부쪽 시골에 자그만 오피스텔 하나 전세살고 잇는데...
그나마 프로젝트 긴거 있어서 지방내려가있음 동료들이라도 있지...집에 와있을땐 폐인도 이런 폐인이 없더군요 ㅋ ㅋ
저야..크게 돈쓸일이 없어서..그냥 저축하면서..살았죠..
암튼..이나이에 만날사람이 정말 없네요..다들 가정이 있어서..ㅜㅜ
저도 옛날 생각 많이나곤 합니다.. 앞으로가 중요한데 말이죠 ㅜㅜ
님도 힘내시고,, 재미나게 사시길 바랍니다^^
저도 여친만들고 싶어요..ㅜㅜ 소개팅마다 잘 안되요 ㅜㅜ
반대로 생각하면 님이 제대로 할줄아는게 없다는것도됩니다, 세상엔 재밌는게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
인정합니다..대충만 하지..제대로 하는건 없어요 ㅜㅜ
재미를 찾아보겠습니다~!!
여행도 혼자하게 되는데...최근에도 혼자 멀리있는 전우 보고 왔습니다^^;
좀더 여행을 늘려봐야 겠어요^^
자전거는 많이 생각 안해봤는데....고민해보겠습니다^^
목표가 생겨야겠네요. 반대로 해보시는 것도
원룸 - 투룸으로
혼술은 금지.
탈모약 드시고.
허리디스크 치료도 하시고, 운동도 하시고...
혼자라도 공기좋고 물좋은 곳 여행단니시고.
인생 단도리 한번 하시는 것도..... 집은 혼자라도 여유가 좀 되시니 큰 집으로 이사 하는 것도 좋을듯요.
목표란걸 없이 살긴 했습니다..;;
투룸도 굳이 방하나 더있어봤자 창고로 쓸거 같아서..
그냥 큰 원룸에 살고 있거든요..ㅜㅜ
탈모땜시 약먹고 주사맞고 해요 ㅎ
허리는 많이 좋아져서..걷기 운동중이네요..
퇴행성 디스크 2개가..오래되엇네요 ㅜㅜ
아파트 분양 노려보겠습니다~!
다행입니다. 자기관리를 잘 하고 계셔서요.
저도 혼자 살때 무슨 방이 더 필요한가 하지만 혼자 살더라도 방과 거실과 주방이 나눠지면 간결 해집니다. 한번이라도 더 쓸고, 닦고 하게 되니깐요.
귀찮으시면 로봇청소기가 하고요. ㅎㅎ
모델 하우스 많이 보러 단니시고, 피를 주고 사야 하지만 좋은 집 구해보세요. 잼납니다.
오토바이는 생각이 없어서요^^:
목표를 설정하고 해보셔요 ~
다는 아니지만 이런분들 답을 해줘도 결론적으로 실천을 안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맞습니다..목표가 없고...의지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탈모는 진짜 미녹시딜 프로페시아 처방받아서 최대한 막으세요...
머리 빠지면 우울이 아니라 죽고 싶어 집니다.....
머리만 있으면 결혼이건 돈이건 문제도 아닙니다. 자신감이 생기니...
너무 스트레스네요..피부과서 처방약 먹고..머리에 주사 맞고 하고있는데..
몇개월 더 해보고 효과 못보면...모발이식 고려중입니다
자신감 너무 떨어지네요 ㅜㅜ
그러게요.. 모라도 하는게 중요하겠죠..
얼릉 찾을께요^^
주식은 일단 복구되는대로 정리해야 겠어요..맨날 보게 되는데,,짜증만 나네요 ㅎ
즐거움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세상에 재밌는게 얼마나 많은데요.
단, 건강해야 합니다. 건강하지 않으면 말짱도루묵.
주기적으로 검진은 받고 있습니다.
저도 나이가 들어가니 걱정이 되서요ㅎ
재밌는일 찾아봐야죠~^^
네이버에 자출사란 카페 있는데
자전거 추천 합니다.
혼자 운동 하기 딱 좋습니다.
잠 ㅜㅜ ...
자전거는 아직 생각을 안해봐서요 ㅜㅜ
전에 혼자 실내암벽등반 했었는데..
재밌게 했는데..3개월만에 디스크 도저서 그만하고..
지금도 다시할까 고민중인데.. 허리 또 그럴까봐...
생각만 하고 잇어요 ㅜㅜ
단 뭔가 목표를 설정해야 동기부여도 됩니다
옙! 목표가 중요한것 같아요..얼릉 찾겠습니다!!
허리 아프시면 용인 수지에 있는 바른몸 정형외과에 가 보세요.
거기 물리치료 센터장님이 어지간한 허리는 4번이면 다 고칩니다.
그리고 내성적인 성격이라 더 움츠러 드시는거 같네요.
그런 분들이 잘못되면 우울증이 쉽게 옵니다.
조금 귀찮더라도 동네 한바퀴 걷기부터 시작해 보세요.
작은거 시작해서 목표 달성하면 조금 더 크게 늘리고 그런식으로 늘려가야 합니다.
늘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디스크가 오래되서..정형외과 많이 가봤거든요,..
계속 시술하라하는데..주사로만 버티다..
괜찮아지곤 하네요... 요즘은 걷기운동 좀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본인스타일의.여자로 한3명정도 구해서 번갈아서ㅜ만나다보면 기분이.나아집니다
어서 구하나요?? ㅎㅎ
좀 알려주세요!!!!
예전엔 채팅 많이 했었는데..
점차 ㅈㄱ이라 포기...
요즘 세상에 겁나기도 하구요^^
키방이 젤 구하기가 쉬워요.ㅎㅎ
대출받아 경기도권 아파트라도 사놔라.
무식하면 돈도 못 벌어. 돈이 있어야 여자라도 따르지.
분양 노리고 있습니다..ㅜㅜ
돈 못버는거 인정해요..ㅜㅜ
원룸이 좀 걸리네요. 다른 지역으로 옮겨서라도 오피스텔이나 아파트 전세 구해보세요. 주거환경이 중요합니다.
원룸이 중심지에 있고..나름 괜찮은 원룸이라..
저희 동네 시세봤을때 제 원룸이 오피스텔 보다 비싸거든요.
솔직히 관리비 적고, 원룸엔 완전 풀옵이라
새로 살께 없거든요..
전 짐이 거의 없어서...오피스텔 이나 아파트 가면 다 새로 사야되서..
아파트는 분양 노려보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님도 화이팅 !!!!
비슷한 나이시고 비슷한 심리이신것 같네요. 우리 나이에 세상 째지게 재미 있을 사람 얼마나 있을까요?
떡도 심드렁 하고 주변 인간 관계도 바닥이 들여다 보일 나이죠.
저도 우울증때문에 고생중인데 주변사람들에게 취미 가지라고 간곡히 말하고 다닙니다. 가족이고 여자고 자식이고 다 필요 없고 잘 갈고 닦은 취미가 사람 목숨 살린다구요.
혼자 술 한잔 두잔 마시다 보면 알콜 의존에 우울증 반드시 찾아 옵니다.
20대 친구들과 술먹는거하고 40대 혼술은 차원이 다릅니다.
자전거던 캠핑이던 낚시던 혼자 또는 같이 할수 있는 취미에 시간과 돈 쏟아 부으세요. 남과 함께 해야 하는 취미는 내성적 성격에 잘 맞지도 않고 다른 사람의 스케줄에 의존해야 되서 재미를 느끼기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아까운것 같아도 제일 남는게 취미입니다.
친구,가족,자식,여자에 쏟아 붓다가 언제가 한방에 훅가는 때가 오더군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 있으면 그래도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됩니다.
좋은말씀이네요.. 취미가 있어야 겠어요..
이러다간 우울증...진짜 오겠어요..
빨리 찾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활동적인 성격이 아니시라면 집을 외곽으로 옮기시더라도 조금 큰곳으로 옮겨서 집에 정을 붙이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합니다. 집에서 음식도 하고 꾸미고 하다 보면 정서에 확실히 도움이 되더군요. 집이 좋아지면 여자도 들락 거릴 확률도 높아지고 연애를 집에서 하는것도 나중에 결혼 테스트 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돈도 굳고요.
집에 기다리는 사람도 없고 정붙일만한 공간이 아니면 집에는 더 가기 싫어 지고 갈데는 없고 취미는 없고 마지막으로 티비보고 술마시고 게임하는 삶이 굳어 지는거죠.
전혀 나쁜 상황이 아니시니 걱정 마시고 힘내시길 빕니다.
네.조언 감사합니다.
집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소심해서인지.. 지역, 집, 시세 등등 걱정되서 ㅜㅜ
우선 분양넣어서 되길 간절히 기도해볼께요^^
죽을뻔한 사고로 겨우 목숨 건지게 되면 당분간 삶이 행복해질거에요.
제가 10대때 그랬네요.
그이후로..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잊지 않으려 노력중입니다.
과거에 얽메이지 않고 살아가야 하는데...ㅜㅜ
앞으로 긍정적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하늘이 노랗고 군대 시절 유격훈련보다 더한지 덜한지 반나절이면 알겁니다
전 인생이 무료할때 삶의 체험을 이사짐으로 터득했습니다
지금도 내가 나태해질때 이사짐 알바 나갑니다
내가 사는 인생이 얼마나 훌륭하고 얼마나 대단한지 체험해보면 직빵입니다
나중에 몸 좋아지면, 꼭한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을 한번 지켜보세요
어린 친구들 부터 80세 정도 되보이시는 나이드신
어른까지 정말 열심히 치열하게 누구보다 일찍
하루를 시작합니다 시장이라는 특성때문에 일찍 시작
하지만 또 도매시장이기에 경쟁또한 치열합니다
지금 님이 쓰신 글만 보았을때 그리 나쁘거나 빠지는
조건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세상을 높게만 보면 한없이
높아 보이고 적정선을 보면 또 그렇게 보이죠
아마 지금 슬럼프가 잠깐 온거라 생각하세요 감기랑
비슷하죠 좀 있다가 떨어져 나가요 중요한건 그 다음
입니다 무료한 시간을 자기 개발에 투자하세요 책을
읽거나 회화 공부를 하거나 무엇이든 나에게 플러스가
되는 일이나 행동을 하세요 더이상 무료하게 아까운
시간만 낭비하지 마시고 .. 저도 요즘 영어회화 공부합니다 유튜브에 여러 방법들중 저와 맞는 공부법을 나름
찾아서 하고 있어요 저도 님처럼 일끝나면 집 일어나
출근 이 패턴의 무한반복 이라 변화를 좀 줬습니다
영어를 꼭 1년안에 마스터 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하고 있어요 영어를 모르면 국내만이 마켓이 되지만 영어를
배우면 전세계가 마켓이 될수 있는 시대입니다
저도 40중반 입니다 아이하나 있구요 사는거 비슷합니다 하지만 마냥 이렇게만 살수없을꺼 같아 다시한번
도전합니다 나에게 투자한 자기개발이 몇년후 강력한
무기가 되어줄겁니다 내 인생에 있어서요 님께도 마찬가지구요 이렇게 긴 댓글을 쓰는 이유는 비슷한 나이
그리고 동시대를 같은 고민을 하며 살고있는 세대라서
그런겁니다 오해는 말아주세요 버나드쇼 묘비에
이렇게 써있답니다 ‘우물쭈물 하다가 내 이럴줄 알았다 ‘ 우린 우물쭈물 할 시간이 없는거 같습니다
전 다시 공부하러 이만 ...
긴글 감사합니다...
저도 무료하게 시간보낸걸 가장 후회할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덜 후회하려면 지금이라도 움직여야겠죠..
모좀 해볼라 하면..의지가 약해서인지..금방 그만두는게 많았네요..
중요한건 목표 같네요..
저도 빨리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겠습니다.
즐거운 삶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해요~!
Are you ready?
Just do it !
You’re not Alone !
운동도 열심히 하세요 몸이 건강하면 정신도 마음도 건강해해질겁니다
허리 아프면 만사가 귀찮죠
코어근육 강화하니 허리 통증이 없어지던데 운동에 재미 들려 보세요
생활이 운동이 되게 하는게 중요합니다.
조금씩이라도 꾸준하게 홧팅
주사치료하고 재활치료해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지금은 간단히 걷기운동 중 이네요
다시 재발 안하려면 꾸준히 운동해야죠^^
일단 취미를 만드세요.
운동이든 먼가를 배워 보세요.
즐겁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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