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 비디오가게에서 옥보단 어렵게 빌려서 봤던 추억의 옥보단.
그후에 친구가 몰래 복사를 떠서 집에 보관한 후 딸치고 싶을 때 마다 돌려 봤던 기억이 나네요.
옥보단에는 여러명의 여자들이 나오는데,
그중 저는 김남주 닮았던 이배우를 좋아 했습니다.
레즈풀도 하던 배역이었는데, 뭔가 눈빛이 섹시해서 더 꼴렸던 기억이 납니다.
비교 사진 들어 갑니다.

전 예전 성형전의 모습 기준 입니다.
ㅎㅎ
옥보단의 그녀


말자지를 만두에 비벼 *물에 섞어 먹던 모습이 야릇 했었죠. ㅎㅎ

남자 주인공은 빨간색을 보면 발기가 되었다는 설정.. 저때 박혔을 때 표정이 압권.
비슷한가요?? 전 아직도 분위기는 비슷하다고 생각 되어 지네요.
그리고 막짤은 영화 하이라이트 사진 입니다.
오랜만에 옛 추억을 생각 하면서 보세요.

옥보단은 책으로 읽으시길 강추드립니다
ㅎㅎㅎㅎ
다시봐도 잼날듯~! ㅋ
그랬나요?? 그건 리메이크 작 아닌가요?
제가 금병매와 혼돈했네요. 죄송합니다. ㅠ ㅠ
아..ㅋㅋㅋ 맞아요 금병매에는 av 배우가 나왔었죠
그것도 잼있었는데, ㅎㅎ
옥보단 1이네요 ㅋㅋ
기억 납니다 저도 저 장면 도도하게 생긴년이 왕자지에 박히면서 변하는 얼굴 표정 연기가 압권이였죠
잘 아시네요 ㅎㅎ
신입사원때 회사 여직원과 같이 옥보단 보고 나서 바로 모텔로 가서 떡쳤던 기억이 나네요. 벌써 24년전이네요.
와~~ ㅋ 전그때 중딩이엇는데
서금강의 수중 섹스신은 압권인듯....엽자미의 진짜 느끼듯한 표정연기도...
배우 이름까지 아시는거 보니 대단하네요.
수중 섹스신 할때 그 목욕통이 지금 생각하면 수영장만하 거였네요.
물속에서 별짓을 다했으니
저 당시에도 매우 파격적이라서 깜놀랐던것 같음
가슴들도 장난아니게 *았는데
다시 봐야할것같음.
다시 봐도 잼있고, 꼴릿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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