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홍보란 보다가 그냥 피식 웃음이..
까칠대마왕 ·
작성일: 2019.08.28 11:132,480810
한참 보다가 보니깐..
내가 지금 한국에 살고 있는건지 태국에 살고 잇는건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게 10곳 중 9곳은 타이 언니들이내요
저 솔직히 타이언니들 무서워서 못 만나요
태국에서 한 1년 있엇는대.. 성이 너무 개방되서 그런지 동성연애도 많고
정말로 에이즈 환자는 알게 모르게 많아요
괜히 재수없으면 걸리는게 성병이라... 불안하기도 하고요
참고로 ( 임질 , 세면바리 , 곤지름 ) 이렇게 다 걸려봄 ㅠ.ㅠ
돈에 그냥 미친 애들이에요
태국창녀들 불매운동 합시다
노재펜 보다 노태국이 시급합니다
비위생스럽고 싸지도 않은 태국여자를 대체 왜보는건지
현지에서는 그런 경우가 많치요ㆍ
한국에 들어온 언니들은 올때부터 성병검사부터 피부병까지
검사 하고 온다고 함니다ᆢ
그리고 콘은 필수 갰죠ᆢ
한국 언니들이 더 무서워요ᆢ
노콘은 한국 언니들이 더 많이 하니 각종세균에
성병 보균자가 우글우글ᆢ
저도 노타이 동참하고 싶습니다. 손가락 3개 핸플해준대놓고 꼭지 빨아달라거나 엉덩이 터치하려면+1 더달라고하고 아주 헬적화가 제대로 됐어요.
저는 한국 일본 언냐들하고만
태국년 출마몇번 받아봤는데 마사지기본기도 없고
와 열받아서 그년 엎드리게 한다음 내가 주물러주며 안마는 이렇게하는거야 갈켜줌
원체 까무잡잡한년들 싫어해서 나이라도 한창 어린년 20대초 보내줬는데도 고츄가 안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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