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가 많은 여성이 성감도 좋을까~~??
사람에게 어째서 음모가 있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음모에는 아포클린샘이라는 체취를 발산시키는 분비선이 있어서, 성취(性臭)를 품고 있다가 이성을 끌어당기는 역할을 한다.
시각적으로도 여성기가 클로즈업되어 있는 사진에 나타난 음모는 여러 가지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
그런 면에서 털이 많으면 성욕도 많을 것이라는 상상을 발동시킨 듯하다.
음모, 가슴털, 다리털과 같은 머리털 이외의 체모는 남성호르몬의 작용에 의해 자라는 것이라 음모가 많은 여성은 남성적이라고 오해받을 소지가 있다.
섹스를 해도 수동적이지 않고 남자처럼 적극적이며 대담할 것이라고 남성들 스스로 멋대로 생각할 여지가 많다.
음모가 많은 무모증 여성에 관한 편견도 그렇다.
재수가 없다고 기피하는 남성이 있는가 하면 천하의 명기라고 좋아하는 남성도 있지만.....
사실... 이런 것 모두 근거가 없는 말이다.




















다른건 모르겠구요...저도 업소에서 뺵을 좋아라 하는데...(보빨이 쉽고 감이 좋아서~~~)
실상 관계에서 좋은 것은 모르겠습니다.
그냥...보빨만 좋은 듯 해요
요즘은 업소에 빽들이 워낙 많아서 많이들 보는데...
떡에는 예외인듯 보입니다.
(근데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빽은 뺵이 만나야 제대로라고..제가 털이 많아서...즐달이 아닌 것일 지도...ㅋㅋㅋ)
요샌 다들 털관리를 해놔서 잘 구분이 안되긴 하죠
예전 기억을 되새겨보면 털많은 여자들이 더 성욕이 풍성하긴 했던거 같아요
천천히 달궈지고 한번 달궈지면 끝을 모르고 덤비는?
제가 만났던 수북한 처자들은 다 목석 스타일이었습니다 ㅠㅠ
전 빽이나 조금 나 있었던 처자들이 더 좋았었던 기억이~~^^
수북한털은 남자처럼 둔해보여서 싫어요. 제가 털복숭이라 그런지
살이 어느정도 보이는 수량이 *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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