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 이어
(사진사) 보짓물 한번 더 닦아드려, 미스 김!
(미스 김) 네.... 아줌마! 여기 사진관이거든요? 그만 좀 흥분하죠?

아...부끄 부끄

(사진사) 자, 이제 침대에서 찍을께요... 허걱! 침대요?

아....뒤치기 해달라고 하고 싶어...

이대로 그냥 뒤에서 꼽아줬으면....하악...하악...

저...키스 합니다.... 그래...그래...그냥 하자, 해!

(남편)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촬영 끝! 여기까지 하죠! 뭣이라? 그만 찍는다고?

하, **놈, 내가 하자고 했어? 지가 시켜놓고! 꼴리게 해 놓고! 중간에 끊어? 다신 대 주나 봐라! ...
분출하지 못한 욕망은 이네 서러움으로 바뀌는데

사모님, 왜 우시는 겁니꽈? 아까 뒤에 그냥 꼽아 달라는 텔레파시를 보냈잖아요? 그거 못해서 우는 거예요? ....네...
그럼...지금이라도....

얼른 뒤로 박아주실 수 있나요?

슬픔에 빠진 사모님을 그냥 지나치는 건 도리가 아니죠, 뒤로 힘껏 박아드리겠습니다. 대신 밖에 남편이 있으니...조용히...

3편에 계속
아이고 재미있어요 정말~ 3편 얼른요
외근나가야해요 ㅋㅋㅋ
좋네요... ㅎㅎ
재미있네요 ㅎㅎ
영상관에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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