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정로 쪽에 있는 스웨디시 마사지샵인데
정보가 너무 없어서 제가 직접 받아봄
시설
- 오피스텔이라서 매우 깔끔함
관리사
- 기대 안하고 가면 생각보다 괜찮음, 나이는 좀 있지만
민삘 느낌나고 몸매 괜찮음 옷은 원피스인데 팬티 좀 보이고 가슴골 보임
마사지
- 일회용 팬티도 안주고 알몸으로 받길래 퇴폐도 있을거라 생각함 하지만 중요부위만 ** 자극해주고 끝남(그래도 마사지는 잘하더라고요)
차라리 자극을 하지말던가... 옷 은꼴스럽게 입고 대놓고 전립선 마사지 하길래 마무리도 해줄줄 알고 엉덩이 살짝 만졌더니 정색하면서 여기는 터치 없다고 그럼 ㅠㅠ
손으로 고추 자극 ** 하고 손끝으로 몸을 간지럽 히는데 누구라도 당연히 퇴폐 있다 생각하지 ㅋㅋ
결론
- 감질맛 나는거 빼곤 진짜 괜찮음 마사지사도 솔직히 건마에서 보던 프로필만 20대인 애들이랑 비교해도 안꿇림
한시간에 8만원이라는 애매한 가격인데 옷위 터치 + 마무리만 되도 자주 방문할것 같음, 완전 소프트로 할거면 한시간에6정도 해야된다 봅니다 ㅋㅋ
지금 감질맛만 나고 끝나서 키방에 물빼러 갑니다 ㅋㅋ
키방 미리 예약 해두길 잘함 하앜
혹시나 스웨디시 관심 있어서 거기 가볼까 하는 분들
참고하세용
문지르다보면 진짜 한번 안 싸면 겁나 찜찜하긴 하죠...마사지 효과다 다 사라지는 기분...한번 싸고 난 현자타임때 차라리 받는게 나을지도
개씨볼련들
순간 생각이 안났어요 ㅋㅋ 라빠옴므 ㅋㅋ 딸만 쳐주면 ㄱㅊ 할텐데 말이죠
개허무하죠..개인적으론 비추드립니다
어설픈 호기심은 내상을 불러옵니다^^
스웨디시가 감질맛 나는 마사지군요 ㅎ
전립선마사지는 불알 밑에 손으로 문질러주나요??
네.. 마사지 해주더군요.
그런데 하지 않는 관리사도 있다는..ㄷㄷㄷ
동탄 건마였는데, 처자가 자기는 스웨디시 전문가라고;;;
마사지 대충 하고 벗고 부비 하다가 핸플 ㅋ 전 별루였슴다
마사지 제대로 받고 부비 해줬슴 또 갔을텐데 ㅎㅎ
ㅋㅋㅋ
몇번 가시면
문이 열릴 것 같은데요
님은
키방에서 그정도로 문 달 여시는 분 건던데...
조금아쉽네요
요즘 물가가오른만큼 한국처자몸값도 금값이라고 합니다..
주워들은 이야기이긴하지만 90분 스웨디시코스 9만원받던 곳이있었는데
새로 처자들이 엄청나게 안구해진다합니다 자기 페이 90분코스면 8만원달라고 하는애들도 있구요
우리가생각하는 페이랑 젊은여자애들이 생각하는 스웨디시에대한 몸값이 다르다는걸 느꼇습니다.
우리기준엔 1시간 8만원에 핸플도안해주고 마사지만해주는게 비싸다고 생각하지만...
여자애들은 그렇게 생각안하더라구요 ㄷㄷ
헉..환장하네여.....
참...비싸네요.... 너무 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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