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업소에서 지갑에 있는 돈을 손을 대지는 않겠죠?
기동전사건달 ·
작성일: 2019.08.10 22:592,436335
얼마 안되는 돈이긴한데..
어제 분명 업소 가기전 차안에서..지갑안에 5만원권 8장, 만원권 9장 확인하고 업소에서 5만원권 3장, 만원권 3장..18만원 계산했는데..
거사 치루고 다시 차안에서 돈 세워보니..5만원 2장이비더군요..
그때 그 기분은..ㅠㅠ
그러고 보니 연초에 그 업소 갈때도 5만원권 3장인가 비었을때..그때는 술을 많이 먹어서 은행 현금인출기에 돈 뽑고 정신없이 놓고 왔나 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기분 참 안좋네요..
다시한번 곰곰히 기억해보세요
설마 태국아가씨가..?..ㅠㅠ
아무튼,
그러기에는 맨정신인데다가 휴게텔 업장 가기전에 바로 인출한 돈 다시 한번 차안에서 확인하고 들어갔거든요.
휴우..
그냥..그 업소만 안가면 되겠죠..뭐..
질병이래요 멀쩡한 사람이 도둑질하다 걸리는거 많이 봤어요
생리전후 남의꺼 훔치는애들 의외로 많아요
건드는 언니 봤네요 그날 3탐뛰는라 몰랐는데
한언니만 샤워서비스가 없었는데 그언니더군요 한참뒤에 거기 실장님 말해주더군요 그 언니라고...
형님 같으신분 많습니다
귀중품이나 과도한 현금은 들고 가지마세요
그리고 언니 돈 건드리는 손놈들도 있고
상상을 초월하는 병을 고치시는 신들 많아요
혹시 모르죠..
여태 그런경험은 없지만
그래서 전 딱 달릴돈만 가지고 갑니다.
가끔 있어요.
업소 15년가까이 운영하면서 별의별 도둑년들 다봤습니다....
가게 전체 야휴회가기전날 아가씨 대기실에 있던 노트북도 챙기다가 딱 걸리고 커피포트 훔쳐가다 걸리고 돈은 잊을만하면 훔쳐가죠~~
근데 이런년들 특징이 와서 일주일 이내로 한탕 털고 새벽에 담배사러 나간다 핑계대고 튀는거죠~~
그래서 전 딱 달림비만 들고 갑니다 지갑은 차에 두고 ㅠㅠ
왜냐 하면 손대면 업소에서 추방당하면
바로 태국으로 돌아가고 다시는 한국에 오기 힘들어요 그래서인지 태국녀 한테 마사지 받고 지갑 머리위에 놓고 자도 천원짜리 한장 없어진적 없어요
그중에 아닌 태국녀도 있겠지만 확실하다면 실장이나 사장한테 이야기해서 태국으로 돌려 보내라고 하세요
10만원 갖고 찌질하게 에효
재벌같은 소리하고 있네
자신있음 연락처 쪽지보내
배때기 쑤시러 간다잉
초딩이냐
자신있으면 연락처 보내라
쪽지보낼께 연락봐로 해라
형이 무섭게 해줄께
당한적있어여. 한국녀였어여.
윗분 말씀중에 도벽은 병이죠...
예전에 어디 회장님 부인도 돈이 넘쳐나는데도
모 백화점에서 훔치다 걸렸었죠 ㅎ
무엇이든 100% 보장은 못합니다.
업소와 상관없이 손버릇안존 언냐들이 가끔있죠.
글쎄요...그런짓 안하다고 생각해야겠지요
그런 경우가 가끔 있어서 조심 또 조심해야겠네요
손댑니다 확실히. 스파 갔다가 서비스 받고 나오니 저도 5만원권 한장이 비더군요. 워낙 현금을 잘 안가지고 다니는 편이라 어쩌다 있는 현금은 꼭 기억합니다. 실장들 탈의실 사물함 마스터 키 기본적으로 있습니다.
의심부터하는거는.....
업소라서가 아니라 그런애들이 있습니다~
10년 단골 룸에 가도 가끔 지갑 손대는 애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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