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둘이 부산에 휴가왔습니다.
30대후반입니다.
광안리에서 숙소잡고 있는데 어제 밤에 그 유명한 수변공원에 가보니...
수백명의 남녀가 짝짓기를 위해 돗자리 깔고 서로 눈치싸움을 하더군요.
그런데 딱 봐도 죄다 10대후반에서 20대초반입니다.
아빠뻘인 저희가 헌팅하기엔 나이대가 좀...
그래서 오늘 밤엔 부산 나이트를 가서 부킹이나 좀 해보고 싶은데
광안리에서 너무 멀지 않게 갈만한 곳 중에 추천해주실 있는 나이트 있을까요?
아는 웨이터도 추천해주시면 좋구요.
놀러온거라 복장은 그냥 캐주얼한 차림입니다.
아니면 부산에 괜찮은 유흥업소가 어디 있을지...
수도권에는 넘치는 오피, 건마 등의 정보가 지방은 없네요.
차라리 그돈이면 그냥 해운대 룸가세요
아라비아 문닫은지 오래됐구요. 30대 나이트중에 온천장 아시아드가 물은 젤 좋습니다.
그다음은 연산동 물나이트.
아 그래요 문닫은지 몰랐네요^^
예전 아라비안은 나이대가 20~30대중반, 아시아드는 30대후반~40대 요게 맞나요?
이제 아라비안의 뒤를 물이 잇나 보네요!
까페 가셔서 술한잔하시고 쇼부쳐서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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