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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읍니다....
출처 - 뽐뿌
아주 오래전엔 동네마다 간판 등 글씨 써주시는 분이 한 분씩 계셔서
그 주변 가게는 모두 서체가 똑같았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80년대 군사정권 초반으로 기억되는데요.
예전 제 이모, 삼촌들, 할머니가 다들 도곡주공, 개나리아파트, 대치주공(현재 동부센트레빌), 개포주공 이렇게 살았죠.
저희만 대치동 단독주택에서 살다가 너무 추워서 이사를 했고요.
명절에 이모 삼촌들 보러 도곡동에 가면 걸어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사촌 누이 이삿날, 이모가 짜장면을 시켜줬는데, 500원이라고 했었죠.
글씨 멋있게 잘 쓰셨네요..
우와 저 짜장면 600원부터 기억하는데 저보다 훨씬 형님이시네요
저 어릴땐 짜장면 500원여
연배가 비슷하신듯 하네요.
제 최초의 기억도 500원부터입니다.
저는 기억을 잘 못하지만, 도곡동 대치동 쪽에 살 때, 탤런트 김수미씨가 옷가게를 했고,
저보고 "너 나랑 비슷하게 생겼네"하며 사탕을 줬다고 하네요.-_-
초등학교 입학 전 동네 형들이 괴롭힌 건 기억이 나는데, 위 상황은 전혀 기억이 안나네요.
제기억으로 300원 부터 기억 나는데요...ㅠㅠ
내가 그리 늙은 건가요?
500원때가 첫 기억인거 같은데
추억이네요 ㅎ
전 짜장면 700원
감성 올라오는 사진이네요
이제 절대로 저 가격은 나올 수 없겠죠?
자장면 한그릇 전국 최저가가 1000원인곳이 있어요 안양에요
저당시의 만원이면 지금의 5만원짜리보다 훨씬가치가 높을때였군요 ㅎ
80년대 중후반이로군요... 아련합니다
전 기억 나는게 3000원....
50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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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엔 동네마다 간판 등 글씨 써주시는 분이 한 분씩 계셔서
그 주변 가게는 모두 서체가 똑같았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저때가 1970년대쯤 되나요?
80년대 군사정권 초반으로 기억되는데요.
예전 제 이모, 삼촌들, 할머니가 다들 도곡주공, 개나리아파트, 대치주공(현재 동부센트레빌), 개포주공 이렇게 살았죠.
저희만 대치동 단독주택에서 살다가 너무 추워서 이사를 했고요.
명절에 이모 삼촌들 보러 도곡동에 가면 걸어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사촌 누이 이삿날, 이모가 짜장면을 시켜줬는데, 500원이라고 했었죠.
글씨 멋있게 잘 쓰셨네요..
우와 저 짜장면 600원부터 기억하는데 저보다 훨씬 형님이시네요
저 어릴땐 짜장면 500원여
연배가 비슷하신듯 하네요.
제 최초의 기억도 500원부터입니다.
저는 기억을 잘 못하지만, 도곡동 대치동 쪽에 살 때, 탤런트 김수미씨가 옷가게를 했고,
저보고 "너 나랑 비슷하게 생겼네"하며 사탕을 줬다고 하네요.-_-
초등학교 입학 전 동네 형들이 괴롭힌 건 기억이 나는데, 위 상황은 전혀 기억이 안나네요.
시내버스 토큰시절인데 아시려나?ㅋㅋ
제기억으로 300원 부터 기억 나는데요...ㅠㅠ
내가 그리 늙은 건가요?
500원때가 첫 기억인거 같은데
추억이네요 ㅎ
전 짜장면 700원
감성 올라오는 사진이네요
이제 절대로 저 가격은 나올 수 없겠죠?
자장면 한그릇 전국 최저가가 1000원인곳이 있어요 안양에요
저당시의 만원이면 지금의 5만원짜리보다 훨씬가치가 높을때였군요 ㅎ
저건 80년대 초반쯤이겠네요
80년대 중후반이로군요... 아련합니다
전 기억 나는게 3000원....
50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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