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라이언킹을 봤고
아기사자~~
심바가 개 귀엽더라고요...
사자는 어렸을때 개 귀엽네요..다른 아기 사자도 그런지~~
하여간 너무 재미있게 잘 봤네요. 동심의 세계로 가서
오늘은 엑시트 봤는데...
평 보다는 그다지
그냥 재난 영화에
조금 웃김..
박장대소 할 정도로의 유머는 아니네요
호불호
무슨 영화 던 호불호가 있기
엑시트는 네어버나 다음평도 좋은편인데요
저는 그냥 저냥 했네요.
요즘 나라에 우환이 너무 많아서
다들 웃을일이 없어서 그런지
그냥 저냥해도 많이 웃긴 모양이에요..
지금 생각해보면 극한 직업이 훨 재밌는 요소?
엑시트는 주연배우들이 너무 뛰어다녀서
빡셌겠드라구요 ㅎㅎ
나랏말씨미 사자 모두 망작이고 엑시트가 쪼금 선방한거 같지만 뭔가 부족하죠
그 영화는 동강 자연훼손을 심하게 해서 비난받고 있죠
정부부처에서 하지말라고 한걸 기어코해서 더 비만받고 있죠
정보감사합니다~
저도 엑시트 잼나게 봤네여.. 소시는 역시 윤아가 갑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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