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유 주사 맞는지 알것 같네요
테스라 ·
작성일: 2019.07.30 11:333,62979




매년 건강검진으로 내시경을 하는데요 비수면으로 했다가 간호사들이 빤히 보는데서 대장 내시경해서
그때의 쪽 팔림이후 ( 간호사 3명이 제 똥꼬 보는 사태)
수면으로만 하는데 하면 할 수록 마취하는거가
나름 좋네요
오늘도 수면 위 내시경하는데
마취약 넣고 눈뜨세요 해서 고 있다가 어느순간
의식이 없어지고
푹 잔듯한데 깨어 있고 약간의 나른함이
좋네요 이래서 프로포플이니 그런거 상습적으로드 하나봐요
전신마취가스도 해봤는데 기분 별로던데요
헉.. 비수면으로 대장내시경을 하셨었다니...
쪽팔림도 쪽팔림이지만... 똥꼬 따이시면서 무쟈게 아프셨을 듯.. ㅜㅜ
ㅎㅎㅎㅎ동감합니다
치질 수술 하시면 20대 간호사들이 와서 내 똥꼬 털도 밀어 주구요 마지막으로 수술 마치면 인증샷 찍어 갑니다 ㅎ 근데 쪽팔린거 단1도 없습니다 왜냐 쪽팔러것 보다 더큰 고통을 참다 보면 쪽팔림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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