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방금 옛 동창한테서 전화왔네요

    목록

    결혼한다고 하네요

    예전에 제가 다리가 예쁘다고 하니까

    교복 치마 반쯤 올려서 허벅지 보여줬던 친구인데

    그때 먹었어야 했는데 후회되네요

    키방 달릴돈도 없는데 축의금 내려니 쓰리네요

    댓글5

    바보퉁이 · 2019.07.14 15:00:10
    솔직히 축의금 십만원 내면 가슴이라도 한번 만지게 해줘야 되는게 아닌지
    내자지 빨아쥬☝ · 2019.07.14 15:14:39
    결혼식 가지말고 키스방 가셔..생각하는게 닉네임하고
    어쩜 그리 같소...
    군계일학 · 2019.07.14 15:51:46

    한번 보자고 하세요 ㅎ 결혼전에 ㅋㅋㅋㅋ 한번 주면 축의금 내시고 ㅎ 안주면 밥만 드시고 오세요 ㅎㅎㅎㅎㅎㅎㅎ 친구 사촌 팔촌 지나가시는 사람들 손목 잡고 ㅎㅎㅎㅎㅎㅎ

    부천농부 · 2019.07.15 11:12:23

    줄때먹어야합니다 ㅋ

    DOGbaby · 2019.07.15 12:07:22
    그때 먹엇다면.....당신의 부인이되엇을 수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