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휴게텔 물관리 전혀 안하나보네요...
바른생활님 ·
작성일: 2019.07.12 01:321,786188
오늘은 무조건 싸야한다는 마음에
휴게텔을 갔는데
뭐 나름 후기도 괜찮고 해서 예약을했는데...
문열자마자 스캔해보니...
돼지가 똭하고 있네요....
얼굴이 이쁜돼지도 아니고
그냥 코끼리다리에 얼굴은 평범한 돼지한마리...
그래도 들어간김에 하고는 나왔는데..
현타 오지게 옵니다.
그냥 조건이나할껄 이라는 생가도들고 ㅎㅎㅎㅎㅎㅎ
실장님들 돼지같은애들 두고 장사하면
초객인경우 그가게 다음부터 절대 안갑니다
솔직하게 뚱하다라고 이야기를 해주던가
아가씨 괜찮다고 우겨대니...
위추요..가끔은 내가 돈받아야하는거 아닌가 하는생각이 들죠...
위추요
이쁜이로 해장하세요
키150중반에 족히 100키로는 되어보이는..
게다가 서비스, 마인드 모두 개판...
하다가 계속 죽어서 도저히 안될것같아 그냥 도망치듯 나와버렸네요
프로필에서 말하는 육덕은 90%이상의 확률로 돼지입니다
.................
답이 .....없네요
내취향도 벗어날거같은데
.. 사람이 아닙니다.
저도 2주전에 예전부터 좀 유명하단 업장이라더구요
전화로는 약통에 서비스도 하드하고 반응좋대서 알겠다고갔더니
약통은 무슨 ...... 160에 몸무게는 70은족히 넘어보이는 ....
그래도 참고 받아보자해서 하는데 애무도 개판 마인드는 **ㅋㅋ아오~~
위추드립니다. 후기를 보고 가도 작업후기인 경우가 많더군요.
불은 수돗물 나오고ᆢ
제 주관적 관점입니다
보세요.
44.5부터는 보통 또는 약통의 글램인데
리스크는 항상 있어요.
55는 케바케인데 고위험군
저도 도저히 않되겠어서 문앞에서
그냥 나온적 있습니다.
노콘 질사 옵션으로 봤는데도
동생놈이 하기 싫다고 **을 해서
싸지도 못하고 나온적이 있습니다.
고생하셨네요 ㅠ
아이고 애매하네요
어딘지 모르겠지만 그냥.랜덤하셔서??
지명없는 언니 불쌍해서 넣어준거 아닐까요
욕보셨네요...
아우돼지는 내주식인데 동그란 태국 스탈 ㅋㅋㅋ
나중에 가실때는 슬립하고 이쁜언니로 말해보세요
어딘지모르지만 ㅎㅎ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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