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예전 언니들 얘기가 나와서
존문가 ·
작성일: 2019.06.25 12:461,65785
지나고 보니 예전에 참 달리기 좋은 시절이었네요.
정말 좋은 언니들도 많았고..
지금까지도 생각나는 언니들은 에이원이 가장 많고 (주연, 한별, 윤희, 아인, 수지, 사랑, 태민, 한영 등)
그 외에는 비몽 린지,
그리고 땅콩항공 스튜어디스였던 지현이
다비치 강민경 도플갱어였던 오비도스 서리..(이년은 영 싸가지가..)
그리고 선릉 올리브의 설희..부산사투리에 상큼한 언니였는데.
얘네들 한데 모아서 홈커밍데이같은거 하면 ** 재미있겠다 생각드네요..ㅋㅋㅋ
지금 다들 뭐하고 사는지..
저는 알라딘 세미... 섹스를 그렇게 재밌게 해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정말 여우같은 계집애였는뎅 ㅋㅋ
나름 ** 잘했다고 생각했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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