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여탑 르로이 건마의 꽃, 휴게의 샛별 인사올립니다.
오늘은 인생상담 좀 하려고 이렇게 글 남깁니다.
최근 연애사업도 영 마음먹은데로 되질 않고...
업무적인 부분도 몇달동안 공들인 프로젝트가 날라가버리니
이래저래 너무 속상하며 멘탈 날라가네요...
인생사 내맘데로 계획데로 안되는걸 알고 있지만!
이렇게 정말 되는일이 없으니 너무 속상하며 그저 하늘이 원망스럽네요.
뭐 그리 나쁘게 살았다 생각 안하는데 풀리는 일이 없어
이렇게 형님들께 하소연 하고 갑니다...^^
홧팅하라 힘내라 한마디 해주십쇼 형님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위추 토닥토닥~!
인생그런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몇번의 고비가 오지요.
그걸 겪고 또다시 일어나는게
인생이고, 나이들어 회상하며
삶의 참맛을 느껴가는거라
생각합니다.
그 순간은 정말 죽을듯한 절박에
극단적 선택을 고민하기도 하지만
그 또한 지나갑니다.
힘내세요.
여기 계신 많은 회원님들도
그러한 과정을 다 겪고 왔답니다^^
힘네세요~~~ 더 심한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나는 문제없어~ 라는 노래 함들으시고 힘내세요~
잘 골라 잡수시길..힘내시공
저는 지금 한강이 눈앞에 아른 거립니다 떡 한번 치시고 웃으세요 ㅎ
저도 오늘 그저그런 일이 있어서 맥주 캔 땄네요;;ㅎㅎ
힘내십시오^^
저도 요글래 그런 일이 있어서
집에서 목을 메고 갈까 말까 고민 많이 했네요~~
힘내죠!!
우리 서로!!~
이 시간이 언넝 지나가길 바라면서!!
화이팅 하세요!!
저도 저 자신한테 화이팅 해야 겠네요 ㅋㅋㅋㅋ
^__^
힘내지 마시고 충분히 상심하시고 타락하시고 바닥치고 올라오십시요 그래야 강해지지 억지로 힘내면 크게 터짐
화이팅 화이팅.
이 또한 지나가리라,,,, 앞으론 좋은 일만 생길겁니다. 힘 내세요!!
힘내세요!할수 있습니다!
위추드립니다.
지금 어려움과 스트레스가 반복되어 힘들더라도
이런 고난들이 싸여서 더 크게 도약하는 때가 올겁니다.
제가 좋아하는 <다산 정약용>의 일화로 일부 발췌한겁니다.
'대저 둔하지만 깊이 파고들면 식견이 넓어지고
꽉 막혔지만 일단 한 번 뚫리면 그 흐름이 더욱 성대해지며
답답하지만 꾸준히 연마하면 더욱 밝게 빛나게 되는 것이니
마음을 확고히 다잡고 부지런히 노력하는 것만이 대성의 지름길 알진대,
어찌 자신의 우둔함을 탓할 것이며,
타인의 총명함을 부러워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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