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여탑엔 제휴안된 옆동네 건마를 갔는데
강북은 역시 건마론 불모지인가...하는 생각이...
그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은 땡기고 조건은 시원찮고 해서 반억지로 방문한게 화근이 됐네요.
예약이 바로 남는 언니가 한명이래서 입실...
들어간 순간부터 표정이 별롭니다. 서비스 정신 바닥.
말투도 좀 가라앉아잇네요. 여자는 좀 밝은 맛이 있어야 뭘 하는데....
마사지도 대충하고 서비스... 서비스는 나쁘지 않았으나 마사지대충+응대 대충 콤보로 기분만 잡쳤습니다. 돈도 10만원돈인데ㅠ
횐님들은 초면에 언니 표정이나 말투 쌔하면 바로 나오신적있나요?
초반에 고민 좀 했는데 해보면 또 모르지+여기 빠꾸먹이면 이제 어디로 가나 싶어서 한게 화근이었습니다.
앞으론 무조건 뺀치 먹이고 싶어요.
첫인상이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 생각합니다
와꾸,몸매 등등 여러가지 각자 따지는 조건이 있겠지만
저는 업소 다닐때 딱 처음보자마자
밝게 기분좋게 인사해주는 언니를 좋아라 합니다.
그런언니들이 10에 9은 항상 서비스던 마인드던 끝날때까지 좋더라구여
앞으론 정말 박차고 나오렵니다...
닌자님은 그러신적잇나요?
다음부터 절대 가지마세요
업소도 까시면 좋을듯 합니다
아 정말 날로 벌려는것들 많네요
일단 바로 서비스 받지말고 대화 잠깐 나눠본뒤
영 아니다 싶으면 잠깐 나가서 실장불러달라 해버리세요 앞으로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