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침에 출근 하니 010-3274-4427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씨 맞냐고 물어보네요.
맞다고 하니 서울지검 누구 라고 하길래... 그냥 바로 끊었습니다.
일을 해야 되서요....안그럼 많이 놀려 줬을 텐데요..
"아~ 그래요???... 아. 그렇군요.. 네네.. 아이쿠... ".... 하면서 놀려 먹는 것도
잼있을텐데....ㅋㅋㅋ 미친... 돈이 없어서 유흥 못간지 2년이나 되었는데.. 무슨.. 말도.. 에효..
이거 전화번호 받으시는거 우리도 공유하는 게시판 만들면 재밌겠네요..
그놈들 대적 해서.. 협박놈들 전번 게시판..ㅋㅋㅋ
협박전화도 전환데 , 요즘 피자 배달시킨거 곧 도착한다고
빨리 돈 입금하라는 보이스 피싱도 종종 오더라구요,, 참 ㅋㅋ
후후나 후스콜에 등록시키세요
이게 죄다~~~ 업소들이 살려고 DB만들어 놓은거....
팔아먹어서....생겨난 ... 거지요~~~
지금의 여탑에서 갑은...회원들이 아닙니다...
어느샌가...여탑의 갑은...업소로 바뀌었습니다....
제가 알던 옛날의 여탑은(필자는 2016년도에 두번째 다시 가입하였음, 예전 아이디 분실로 인해...)
이러지 않았는데....
하여간....그때가 그리울 뿐입니다.
동감입니다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