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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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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금역 부근 물랑루즈에 라임이라는 매니져가 있었지요

    키는 작았지만 가슴이 씨컵에 가슴과 엉덩이가 특히 컸었지요

    몸매가 좋다고 띄워주니 자기가 학교다닐때 무용을 해서 그런거라고 자뻑을 하던

    예약을 하고 팬탈을 한후 보빨해주니 흥분했는지 다리를 점점 더 벌리더군요

    고추를 쑤욱 집어넣으니 아하는 나즈막한 신음소리를 내더군요

    위로 올려서 시켜보니 자기가 앞뒤로 하는데

    고추 골절될뻔 했네요

    사까시도 잘해주던 매니져였죠

    많이 따먹었었는데

    어느날 실장달더니 결혼했다더군요

     

    댓글12

    왜이럴까 · 2019.05.29 08:10:10
    애가 그업소 실장이랑 나중에 사귀지않앗나요?ㅋ
    제기억 거의 국붕느낌이엿는데 ㅋ
    소리샘 · 2019.05.29 08:58:00
    결혼요?
    아직 실장님으로 계시던데요~
    씨리헌터 · 2019.05.29 09:02:31

    좌표 부탁합니다

    디올옴므. · 2019.05.29 10:01:36
    못생김.. 비위도좋소
    부천농부 · 2019.05.29 10:54:30

    축하드립니다~

    doguriii · 2019.05.29 11:11:08
    이런글 쓰고싶냐;; 실장일 하다보면 이 글 볼수도 있을건데
    ...라임이 겁나착했는데..지워라 쫌
    사랑아~느그엄마종로에서,보지팔더라^^ · 2019.05.29 17:26:04
    잘보고갑니다 ^^
    아메바로 · 2019.05.29 17:42:36
    좌표좀요.!부탁
    아라비안@ · 2019.05.29 18:19:01
    이런 기억 핸플에두 많죠ㅡㅡㅎ
    cjs · 2019.05.29 21:20:51

    인간아 왜 이렇게 사냐? 

    니 인생이 더 불쌍하다. 

    멜로디 · 2019.05.30 02:56:58
    라임이 착하고 조신하죠~ 이런글은 지우시길
    초코렛케익 · 2019.05.30 12:45:02
    그런 좋은 추억이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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