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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각시절이 너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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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결혼생활도 나쁘지는 않지만요..

     

    총각시절에 아무여자나 만날수있고

     

    아무하고나 잘수있고

     

    그런 특유의 두근거림같은게 있었는데

     

    기대감이랄까?

     

     

    그런게  상실되니 좀 아쉽긴 한거같아요..

     

    에휴..

     

    제가 정상이겠지요 ㅋㅋ 

    댓글9

    아침에사과 · 2019.05.23 01:44:06

    이젠 총각시절이 기억도 안나네요

    귀다리아저씨 · 2019.05.23 02:21:40
    총각이 뭐예요?
    김치?

    너무나 오래된 기억이라..
    그냥 싱글이라하고 달립니다
    ㅋㅋㅋ
    toomuch · 2019.05.23 06:08:21

    인간은 언제나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열망이 있습니다.

    역시나 지금 우리 총각들은... 기를 쓰고 결혼을 하기 위해

    일을 하지요(뭐~~~아닌 분들도 계시지만...)

     

    허나 실상으로 이루어 보면.... 결혼적이 부러운건...어쩔수가 없지요...

     

    최대한 미룰 수 있을 때 까지 미뤄야 하는게 죽음과 결혼이라는 이야기가

    괜스럽게 나온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입니다.

    이에로 · 2019.05.23 08:03:48

    뭔 소리세요.

     

    자가용도 타고 택시도 타야죠

    인제 · 2019.05.23 09:29:20
    여자도 똑같습니다 억울해 마시길...
    부천농부 · 2019.05.23 10:25:21

    돌아가고십네요

    늦바람남 · 2019.05.23 13:02:06
    돌싱되심 됩니다.
    돈데보이 · 2019.05.23 16:56:51

    총각이 뭔가요~ 

    김치인가요~ㅎㅎ

    Abeyroad · 2019.05.23 20:49:59
    진짜 공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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