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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파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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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들 즐건 연휴 즐기고 있는지요?

    연휴가 시작되던 첫날 토욜  늦게일어나서 대충 아침먹고 있으니까 마눌은 동네 아줌마들이랑 수다 떨러 가버리고 아덜은 엔드게임 보러가고

    텅빈 집안에 혼자 남은 나....

     

    야동 몇편 대충보다가, 여탑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섹파나 빠굴이나 뜰려고 톡 날려보니 제 마눌이랑 야부리 털고 있다고 하길래 대략 난감 ㅠㅠ

    갑자기 저번에 만났던 갓 슴살된 뇬이 생각나서 연락해보니 통화도 안되고  결국은 어플을 돌리다가 슴세살 뇬이 연락오길래 대략

    키, 몸무게, 페이 정도 물어봤는데 페이를 좀 세게 부르길래 관둘까 하다가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얼굴이나 보고 오자 라는 심정으로

    만남에 장소로 go~~~go~~~

     

    만나는 장소까지는 대략 30분정도 걸려서 도착 다시 연락을 하니까 조금 늦는다고 10분만 기다려 달라고 하길래 그냥 갈까 하다가

    왠지 기다려도 좋을거 같아서 겜하면서 기다리는데 갑자기 "저 왔는데 어디계세요?" 라는 카톡창이 뜨길래

    주변을 매의 눈으로 빠르게 검색  그러다가 메가톤급의 충격이 염통으로 그대로 전달되는 상황이 발생 처음엔 잘못보건가 싶어서

    조리개를 줌인 시켜서 자세하게 보니 분명 내가 만나는 섹파의 딸이 저쪽에 앉아서 연락을 함

     

    순간 죽을거 같은 깊은 번민과 고뇌를 1분가량 하다가 잠시 내 영혼을 악마에게 저당 잡히기로 하고 섹파 딸에게 접근 ㅋ

    (섹파가 딸사진을 자주 보여줘서 딸을 알고 있는데 딸은  나 전혀모름 ㅋㅋㅋ)

    섹파가 딸이 칭구들이랑 유럽쪽으로 여행간다고 요즘 집에서 잠만자고 알바하러 다닌다고 하더니 조건만남을 알바로 하구나 좀 씁쓸한

    기분은 들었지만 그래도 숫컷특유의  호기심+꼴림에 어쩔수 없이 눈 딱감고 가까운 MT로 직행

     

    모텔에 가는데 까지 머리속에서는 별에별 생각이 다나고 섹파랑은 어떻게 다를까? 딸이여서 좀 비슷할까? 이런생각에서 부터 양심에 깊은가책까지

    복잡하게 엉킨 실타래 처럼 좌뇌와 우뇌를 부비 부비 하다가 결국은 선택과 집중에 충실하자 라는 굳센 마음을 먹고 모텔로 입성

     

     

    먼저 상의를 탈의 시켜서 가슴을 만져보니 크기는 대략 B컵 정도 되는것 같은데 살결이 확실히 자기 엄마와는 다름

    더 보드럽고 손에 착착 달라붙는 느낌 가벼운 키스를 좀 하니까 먼저 샤워를 한다고 해서 내가 같이하자고 따라 들어가서 겨드랑이 똥고

    발가락 꼼꼼이 씻겨주고 나도 대충 씻구 본격적인 빠굴 모드 돌입

     

    내가 젤 궁금했던부분 보지부분을 유심히 보니까 제법 사용감이 있어보이길래 언제 처음처녀딱지 뗏냐구 물어보니 고1때 남친이랑 했고

    그 이후에도 남친 여러명 사귄경험도 있고 대학교 입학하고 나서 오피에서도 알바 경험이 좀 있다고 하더군요

    그말을 듣고나니 나랑 한번 한다고 해도 크게 나쁠것도, 이상할것도 없을것 같은 생각에 갑자기 해탈의 경지에 이른 수도승 같은 기분이 들면서

    그뇬을 마음껏 시식하기로 마음먹고

     

    내가 전문으로 하는 보빨 기술과  똥꼬 빨기를 이단 콤보로 시전 그뇬 교성을 지르기 시작, 보지가 움찔 움찔 하면서 요거트가 겁나게 흘러나오기 시작했슴다

    티슈로 그걸 닦으려고 하길래 바로 저지하고 걸쭉한 요거트 시음을 해보니 암모니아 냄새 전혀 안나고 신맛 만 한가득  모짜렐라 치즈같은 풍미가

    느껴지는 자연산 요거트..... 입안 한가득 마셔보니 섹파의 짠맛+암모니아 냄새 짙은 점액질의 육즙과는 전혀 비교 불가...

     

    한참을 똥꼬와 보지에 이단 콤보기술을 하다가 똥꼬에서 물에 미원을 탄 맛이 나는 미끈거리는 액체가 나오길래  이번에 내가 누워서

    사까시를 해달라고 하니까, 사까시 기술이 섹파와 비슷했슴다...

    섹파도 내 부랄 사탕빨듯이 빨아주는데 이뇬도 부랄을 먼저 빨아줌

    한꺼번에 두개다 입안에 넣고 빨다가  다시 육봉빨고 육봉을 갈라진곳 (오줌나오는데) 거기에 혀끝으로 깔짝거리는거 까지 자기 엄마랑 똑같아서

    완전 깜놀 했슴다

     

    보지 구조도 섹파는 육봉을 집어넣으면 중간에 뭔가 약간 걸리는 느낌이 나는데 딸은 보지입구에서 뭔가 걸리는 느낌이 나고  좃파운딩을 하게되면

    걸리는 부분때문에 육봉 마찰이 더 커지면서 쾌감도 커짐 (보지도 엄마랑 닮는건가?)

    예전에 섹파겨드랑이 빨다가 기절시킨 생각이 나서 딸은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파운딩 하다가 겨드랑이 살짝 빨아보니까 불에 덴거 처럼 깜짝놀라면서

    비명에 가까운 교성을 지르고 강력하게 방어를 하면서 아예 입을 근처에 갖다 대지도 못하게 하길래 그냥 포기하고 뒤치기 좃파운딩하다가

    입사로 마무리를 했슴다 (똥꼬도 따고 싶었지만 초면에 안될거 같아서 참았슴)

    이뇬이 내가 애무스킬이 넘 좋다고 다음또 보자고 하네요 그래서 똥꼬를 딸때까지는 몇번 더 만날까 생각중임니다

     

    이뇬이 엄마랑 다른건 보지털이 아주풍성하고(똥꼬까지 털이남) 자기 엄마는 년식이 있어서 그런지 소가 풀 뜯어 먹은거 처럼 보지털이 듬성듬성남

    섹파는 똥꼬에 점이 5개 있는데 이뇬은 똥꼬에 점이 3개만 있슴 ㅋㅋㅋ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생각해보니 넘 꼴려 죽을거 같습니다 엄마가 오랫동안 빨고 있는 자지를 딸이 빨고, 엄마 보지, 딸보지 둘다 먹어보고

    똥꼬만 따면 엄마와 딸의 구멍이란 구멍은 다 따보는거네요 ^^

     

    숫컷에게 있어서 빠굴의 진정한 묘미는 이런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뜻밖에  잿 팟을 터트리는 기분

    참!!! 빠굴끝나고 나서 한장을 더 줬습니다 유럽여행 경비에 보태라고 (쬐금은 양식에 가책이 느껴져서)

    다음엔 또 언제쯤 보자고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여탑님 모두 즐건 연휴 발기차게 보내세요~~~~~~

     

     

     

     

     

    댓글48

    요미조미요리조리 · 2019.05.06 12:54:27

    대박이네요!!ㅎㅎ

    매일검쌕 · 2019.05.06 12:54:59
    특이한 경험하셨군요~
    나빨아 · 2019.05.06 12:57:26

    ㅋㅋㅋㅋㅋㅋ 좋은 경험 하셨군요 

    나쁜상사 · 2019.05.06 13:13:24
    모녀덮밥을 시도해보세요ㅋㅋ
    비건전주의 · 2019.05.06 13:16:17

    현실속의 모녀덮밥이네요

    전 친자매 경험이 있는데 미묘하게 닮은게 많더군요

    모녀간이면 더 많을거 같아요 비슷한 것들이

     

    쇼레미카숄 · 2019.05.06 13:46:31
    와.. 마누라와 수다떠는 섹파.. 그리고 조건만남하는 섹파의 딸..
    현대문학감인데 실화라니.. 맛깔납니다
    바디언즈 · 2019.05.06 14:09:10

    섹파가 알게 되면 엄청난 충격이겠군요... 섹파에게 처신을 잘하시겠지만..

    로리타2 · 2019.05.06 14:35:04
    갑자기 새아빠로 두둥... 이럼 막장인뎅
    캬쥬놈 · 2019.05.06 14:42:35
    와 대박이네요ㅎㅎㅎㅎ
    사나이인생 · 2019.05.06 15:01:53

    이거 실화? 완전 야동에서나 나올법한 애기인데, 진짜면 정말 대단하십니다 ㅠㅠ

    말로만 듣던 모녀덮밥.....

    하심321 · 2019.05.06 15:22:53
    신기방기네요ㅋㅋㅋ
    현찌 · 2019.05.06 15:50:02

    모녀 덮밥을 드셧군염~~ 레전드들만 가능하다는 그경지를~~

     

    정말 부럽습니다~~ 자매덮밥까지만 겨우 클리어해서리~~ㅎㅎ

    비타민7 · 2019.05.06 16:20:10

    일본 에이브이에서나 보는걸 현실에서...대단하십니다

    조만간 동시에 딸과 모녀 2:1 기대해 보겠습니다

    그렇게되면 섹파 집에서 딸 침대에서 2:1

    아비벡 · 2019.05.06 16:50:58

    ㄷㄷㄷ 딴 살림 차리신다면 ㅎㄷㄷ 하네요.

    컴백초콜렛밀크 · 2019.05.06 19:35:48

    캬 진짜 시식을 하시네 넘 너무 많이 먹진 말아요 배탈날거 가타요 시팍ㅋㅋㅋ 

    Y라인 · 2019.05.06 20:34:37
    와우
    동네 인프라 좃네요
    잊혀진헥토르 · 2019.05.06 22:51:54

    캬... 스토리 죽입니다.!!!!

    rdzyhn · 2019.05.06 22:52:01
    무슨 앱이져??
    건강맨 · 2019.05.06 22:55:26

    특이한 인연이네요

    tenstory · 2019.05.06 23:56:30

    대박이네요 글도 넘 재밋네요

    쿵빡 · 2019.05.07 00:02:16
    이건뭔 대박이네요ㅎㅎ 모녀 덥밥이네요ㅋㅋㅋ
    즐겁게즐기자 · 2019.05.07 00:07:17

    완전 멋지네요 ㅎㅎ 부럽습니다~~~

    믿음소망사기 · 2019.05.07 00:15:51

    ㅎㅎㅎㅎ다음은 아들과 섹파의 만남으로 시작할듯~

    선예조아 · 2019.05.07 01:00:31
    필력 쩌네여. 불끈합니다. 어플 뭐 쓰시는지요?
    쌕조아피터팬 · 2019.05.07 06:56:34

    동네가 어디신가요?ㅋ ㅋ

    으휴으힝 · 2019.05.07 08:25:50
    저기..소설가세요?
    귀다리아저씨 · 2019.05.07 08:37:41
    다음에는 섹파랑 2대1?

    더이상 바랄게 없을 듯 합니다
    군국주의패망기원 · 2019.05.07 09:13:14

    모녀덮밥 인가요?

     

    대구티파님 · 2019.05.07 09:17:16

    잘보고갑니다!!ㅎㅎ

    신재생에너지 · 2019.05.07 09:23:28

    잘보고갑니당

    라사리아 · 2019.05.07 09:40:35

    짜릿한 경험이네요

    toomuch · 2019.05.07 10:31:05

    자매 덮밥은 요즘 필이나 태국에서 간혹 나오는 패키지(??) 메뉴이지요~~

    문젠~~~ 국내라는게 쇼킹~~~~

     

    예전 무슨 야동인지 뭔지 아시아권역을 돌아다니며 어린 언니들 죄다 먹어대던

    백마남이 기획물인지 사실인지는 모르지만,

     

    한가정(같이 사는 친척및 가족- 엄마 이모 딸)의 언니들을 죄다 먹는 내용이 나오던데...

    그게 가장 쇼킹 했지요~~~

    문젠~~ 먹히고 나서 그녀들이 웃으면서 누가 제일로 좋았냐고 물어보는 이야기가 가장 쇼킹했지요~

    토토리 · 2019.05.07 10:43:50

    조만간 에로영화로 나올듯..ㅋㅋ

    불꽃왕통키 · 2019.05.07 10:48:51

    이 대본 각색해서 영화 곧 나올듯.ㅋㅋㅋ

    대치산적 · 2019.05.07 11:05:13

    어찌 이리 만화 같은 일이...

    iiiiilli · 2019.05.07 11:24:21

    인증해주세요 궁금해요 

    귀두깍기인형 · 2019.05.07 11:31:40

    ㅋㅋㅋㅋ 인증필 요청합니다... 잘보고갑니다 

    튀김 · 2019.05.07 11:44:50

    어익후.. 이건 머.. 대tothe박 이네요.. 추릅.. 잘보고 갑니다...

    네즘 · 2019.05.07 11:52:30

    헐...대박 부럽네요

    깡따구 · 2019.05.07 11:56:25

    대박입니다 부럽습니다요 ㅎㅎㅎ

    부천농부 · 2019.05.07 14:01:30

    대박이네요 ㅎㅎ

    멘탈스윙 · 2019.05.07 16:14:39

    야동 제목이 뭐였죠?

    †아쿠마† · 2019.05.07 20:24:58

    캬 대박이네요 ㅎㅎㅎ 자매덮밥은 많이 들어봤어도 ㅎ

    캣츠아이 · 2019.05.07 21:48:42

    이건 뭐 흥미진짖 하기도 하고 ㅎㄷㄷ 합니다

    폭스닷컴 · 2019.05.07 23:27:47

    대박이네요~ㅎ

    한번가볼까? · 2019.05.09 00:08:10

    최고의 덮밥을 드셨네요.ㄷㄷ

    어깨펴고 · 2019.05.13 14:20:05

    2:1 고고합시다

    한국남자 · 2019.05.13 19:42:47

    실화인가요? 벼락에 맞는 것보다 더 어려운 우연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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