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업소냐 부킹&헌팅이냐ㅋ
저는 요즘은 키방을 자주 가고있지만 또 음주가무가 그리워지면 나이트/별밤 부킹하러 다니는 시기도 있거든요
이게 뭔가 시즌처럼 바뀌는거 같아요
정해진 금액으로 내가 바라는 결과물이 있고 기대치에 실패해도 투자대비 리스크가 적다는점
만족하든 내상먹든 시간이..ㅋㅋㅋㅋ 끝마치고 나와서부터 집에 들어가는 길이 넘나 공허하고 아쉽죠.(미혼 기준)
예상 금액보다 더 커질수도 있는데 그의 10분의 1도 안되는 효율로 끝날때..반대로 장점은
성공시 투자비용 대비 엄청난 미친 가성비
실패시 일단 술에 취하면 예상 금액보다 훨씬 뛰어넘거나 그러고 성공해도 마음이 좀 쓰린데 새 되는 날에는
*대가리를 짜르고 싶음 큰돈 안들이고 새가 돼도 새벽공기로 가득한 택시안에서 하루 그냥 공쳤다는 공허함과 허무함이 이루 말할수가 없음
(여운이 가시질 않아 업소에 전화를 돌려보지만 돌아오는건 텅텅이들의 내상뿐)
아니라 *됩니다
분위기 안조아요
부킹을 부추기는 글이 아니고 재미로 비교하는 썰일뿐..
부킹 헌팅하다가 *되는 이야기는 예전부터 있던 일이지만
최근에 좀 더 분위기 안좋다고는 하져~
업소갔다가 단속걸릴 위험은 없다고 생각하시는지ㅋㅋㅋ
둘다 리스크 안고 유흥 즐기는건 똑같거같은데요 왜 부킹 헌팅만 위험하다고 생각하시는지..
*될 확률은 뭐 비슷하면 비슷하지 뭐가 더 높다곤 생각안해요
나아가서 그런거 하나하나 따지면 여탑 끊어야죠~
비교 잘 해주셨어요
예전 헌팅 부킹 가성비 떨어지구 갈수록
여자들의 경계심 커지고 있어영~정준영 이후로는
거의 남자 범죄자 취급 눈초리입니다
추천 들어갑니다 이글~
남자 범죄자 취급하면서 거길 또 오는 여자들 심리는 아리송하긴 해요ㅋㅋ
진짜 순전히 즐기는마인드로 부킹이 목적인 참된 여햏들한테 미안하지도 않는지
정준영 클럽에서 약먹이고 호텔에서
돌링방한다고 그렇게 떠들어대는더
부모 오빠들이 여자 애들 교육 단디 시키고 있음
정준영을 잡으러 가야겠군요
돈주고사먹는게 가장좋치요 ㅎ
ㅋㅋㅋㅋ 공허함 ㅋㅋ
공감 추천 합니다.
선수구성도 중요하고 같은팀선수들에게도 오늘 우리가 놀러간다는 생각을버리고 호빠에 알바뛰러간다는 생각을 주지시키는게 중요함
실패하더라도 80%이상이 원나잇에 실패하니 크게 좌절하지말고 실패를 거울삼아 다음출전때는 꼭 성공하리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멘탈을 강화하는게 좋을듯요 ㅋ
총각이면 헌팅
유부남이면 돈주고 사먹기
총각때 비가오나 눈이오나 주말이면 친구랑 길거리에서 헌팅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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