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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과 13살에 ‘프렌치팝(샹송)의 요정’이라 불리웠던 El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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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SA Lunghini는 1973년에 태어나 지금까지도 ‘프렌치팝(샹송)의 요정’이라 불리면서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가수이다.

     

    처음 연예활동을 시작한 때는 7살로 Garde à vue라는 영화에 출현했다. 데뷔할 때의 나이는 불과 13살으로 ‘La Femme Da Ma Via’라는 영화로 데뷔했다.

     

    그리고 이 때 지금의 그녀를 있게 한 노래 이 영화의 주제가 ‘T'en vas pas(아빠 떠나지 마세요)’를 전혀 미숙하지 않게 불러 크게 히트...한 정도가 아니라

     

    첫 앨범에 130만장의 판매고와 함께 1위에 등극 단번에 탑스타로 올랐다.

     

    댓글7

    히카르두 · 2019.04.25 21:58:01
    엘사랑 글렌 메데이로스가 함께 부른 'love always finds a reason' 자주 들었쥬..
    알아서뭐하게 · 2019.04.25 22:06:55

    13살 짜리 프랑스 소녀 노콘74 하고싶어요 

    오렌지브라더 · 2019.04.25 23:10:49

    오랜만이네유 ㅎㅎ

    일신우일신 · 2019.04.26 02:08:25

    꽤 오래전 내한했을때 레깅스같은거 입고 방송에 나왔는데 대꼴이어서 딸쳤음

    부천농부 · 2019.04.26 15:35:08

    잘보고갑니다~

    나다... · 2019.04.26 16:32:58

    예전 고딩때 Elsa 레코드판(LP)사려고 여기저기 다닌 생각이 나네요 ㅎㅎ

    출동에어울프 · 2019.04.27 07:58:28

    Friend you give me a reanson 감성 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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