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가 내 자지가 물컹거린다고 해서
아침에사과 ·
작성일: 2019.04.08 14:465,2423818
지난 주 아침에 의무방어전을 하는데마누라가 내 자지가 자꾸 죽고 힘없이 물컹거린다고 늙었다고 놀리네요흠... 전날 밤에 1딸 1섹한 상태라 힘 없는게 당연한건데....
자존심이 급 상한 저는 주말동안 금딸을 하면서 절치부심하고 오늘 아침 자지가 빳빳하게 서있는걸 확인하고
자고있는 마누라 보지에 그대로 꽃아넣었네요
음하하...
자지로 마누라 깨웠습니다
졸라 뿌듯합니다 ㅋㅋ
무쇠자지도 마눌 앞에선 물렁자지가 되죠 ㅜㅜ
화이팅입니다!!
40대 중후반입니다
자지가 힘이 없어질 무렵이 되면 아침쎅이 좋습니다.
그리고 와이프한테는 빳빳한 자지 선사해 봐야
의무전만 많아집니다. ㅋㅋㅋ
아침섹이 좋습니다
요즘 자전거타기를 좀 하는데 그 뒤부터 아침에 불끈거리기 시작했네요^^
제 친구들은 결혼 6개월차인 신혼인
녀석이 벌써 잘 안선다고 하네요
결혼하자마자는 마누라만 보면 불끈했는데, 한 2~3년 지나니까 만져주고 빨아주고 해야 스더군요
요즘 살뺀다고 운동좀 하니까 아침에만 힘이 솟아요 ^^
얼마나 할 여자가 없었으면 마누라랑.....쩝...
농담입니다
가족끼리는 그러는거 아니라는거....
잘 알지만 욕 안먹을정도로 방어전은 해 줘야지요
그럼요 그럼요
가족인데 너무하셨네요
^^ 이럴때도 있어야지요
화이팅입니다..!!
마누라 동의없이 넣을수 있는 용기가 대단하시네요~
잘 하셨습니다.
근데 벗겼나요, 제꼈나요? ㅋㅋ
노총각인 저는 부럽네요. 가족끼리 그러는 거 아니라고 농담삼아 하지만 언제든지 꽂을 구멍이 잇다는게 참 부럽군요
아침에 마누라 동위없이 넣었어요 용자입니다.
아직 용자까지는....
빨딱선 자지로 넣으려고 용 쓰니까 마눌이 동의해 줘서 넣을 수 있었네요^^
파이팅입니다
격하게 동감가네요~ㅋ 의무전을 넘어서 동의없이 꽂으셨는데, 용자 맞으십니다~
재밋게 사시네용!!
정력이 얼마나 넘치시면 부인과 잠자리를 다하시네요, 그것도 빳빳한 상태로 ㄷㄷㄷㄷ
정말 부럽고 부인분은 정말 결혼 잘하신듯
명품 가방 하나 사주고 밤에 잠자리도 안해주는 껍데기 남편 보다, 이렇게 사랑해주는 남편 만나신 부인은 행복하신 분입니다
전 와이프랑 안한지 몇년 된것 같은데
다만 개인적인 관계는 만들지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장기로 만나거나 지명이라고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언니도 없네요
여탑인은 다들 여친도 없는 솔로이거나 가정파탄난 사람들만 있는건 아닐텐대요
그냥 유흥 좋아해서 모인거지 가족 여친한테 잘하고 관계 좋은사람들 많을겁니다
가정에 평화를 위해서 이한몸 충~~성..
축하드립니다 ㅎㅎ
가정의 평화를 위한 노력이 위대해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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