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생활을 잘안해서 발기가 잘 안되는 분들은
좀 오해를 하더군요.
자지 기능은 타고나는거라고요.
물론 타고나는것도 있지만 보통.. 자지 딱딱하게 안서는 분들도
운동 열심히해서 혈액순환 개선시키면 자지 빳빳하게 잘 섭니다.
뭐 물론 운동 열심히해도 자지 빳빳하게 안서는 분들이 있을순 있겠지만
저도 전에 가끔 일하느라 의자에 24시간 앉아서 일하는 경우가 잦을때...
그런 생활 1년만해도 자지 발기가 안됩니다.
몸이 그냥 **이 됩니다.
근데 운동 열심히 하고 몸에 해로운거 안먹는거만 1년해주면
다시 자지가 언제 그랬냐는듯이 딱딱하게 발딱 섭니다.
보통 이게 정상 입니다.
저 같은 경우 몸관리 안하면 자지 두께 자체가 작아지고 발기도 잘 안되고 그러더군요.
근데 1년정도 운동 바짝하고 몸에 해로운거만 안먹어도 자지 두께 다시 돌아오고 자지 잘 섭니다.
운동과 금연 금주, 건강한 생활이 발기에 도움되는 건 제 경험상으로도 맞더군요.
정답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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