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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 언니가 감기에 걸렸다고.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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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 회사에서 안좋은일 있어서 빠르게 예약후 <- 예약 힘든 아이임.

     

    9시 예약 김포에서 출발이니 5시 칼퇴근 딱 올림픽대로에서 문자가 언니 감기 걸렸다고 못 나온다고. 아나. ㅠ,.ㅠ 

     

    너무 슬프네요 어쩔 수 없죠. 아프다는데 한번보고 맘에 들어 또 갈라했더만 제길. . . 

     

    위로 좀 해주세요 ㅠ

    댓글5

    즐기고싶은남자 · 2019.04.02 22:20:21
    하.....일단 위로를
    츄퐁 · 2019.04.02 22:27:06

    감사합니다. 

    프리티맨 · 2019.04.03 00:54:31
    위추드립니다.
    항시 예약하고 가는데 업소에서 문자나 연락오면 김새지요.
    그 허탈감 때문에 급달하면 진정 개피보는 경우가 허다해서...

    지명을 여럿 두면 좀 괜찮겠죠.
    부천농부 · 2019.04.03 09:51:52

    위추드립니다 ㅠ

    언더테이커™ · 2019.04.03 10:54:32

    업소달리다보면 비일비재한 일이지만..

     

    언제나..출펑은 슬프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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