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영화 돈에서 정장입은 녀가 마사지 해주는 거 땡긴다고 하시는 글 보니
저도 막 그게 땡기네요.
일단은 진짜 인테리어나 관리사 외모나 말투가 고급지고 세련되고
마사지 실력도 좋고
초건전이지만 어느 정도는 꼴리기도 하는 그런샵이요.
보통 일회용 팬티입지만 마사지 하다가 의도치 않게 한번씩 성기가 노출되어서 관리사가 막 당황해 하거나
아님 살짝 건드려서 다시 숨겨주고 뭐 그런 것도 좋고
아님 아예 올탈로 마사지 해주고
물론 관리사는 젊고 이뻐야 합니다.
올탈로 마사지 하다가 관리사가 장난기가 발동
막 서비스해주고..
그리고 왁싱도 이쁘고 세련되고 고급진 남녀 공용샵인데
거기서 받다가
소독한다면서 막 만져주고
또 트리트먼트라고 왁싱후 만져주고
특이하게 건전이면서 약간의 비건전요소가 가미되어
왁싱을 하지 않고도 트리트먼트 해준다면서 막 트리트먼트를 해주고 자연스럽게 사정을 유도하는 그런샵도 있었음 하네요.
뭔가 비현실 적이네요.
현실적이라면
그냥 이쁘고 세련된 관리사가 고급진 곳에서 약간의 꼴림이 있는 마사지를 받고 싶습니다.
남녀공용샵에 초건전인곳에서요.
올탈이면 더 좋구요.
혹시 이런샵 아시는 분 있으심 정보 부탁드려요.
"안되는 곳에서 되게해서 즐긴다"는 것에 대한 희열이 있지요.
저같은 경우는 중국건전에서 몇번 성공해본적이 있습니다. 물론 이쁘고 젊지 않지만 나름 스릴있고 재미 있습니다.
예전에 있었던데 부평쪽에...근데 절대 그렇게 이제 영업 안하더군요
극도로 조심하는 분위기들입니다 ..
없어요...저도 찾아봤단...
성공하는 능력자 분들 계시겠죠? ^^
거기서 성공하는 분들은 다른 데서도 성공할듯요. 막 돈많은 느낌 나면서 깔끔하고 외제스포츠카 몰고 가면 테라피스트 꼬실수 있겠죠.
괜히 엄한 분들이 하다가 블랙먹을것 같아요.
저도그런업소가고십네요 ㅎ
공을 드리면 가능합니다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세여
앗 혹시 좀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부탁드립니다.
혹시 알려주실수 있나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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