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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월동 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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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오랜만에 다방을 가보았습니다.

     

    옛날 588종점 옆에 한군데 있었습니다.

    들어가서 쓱 보니 주인은 60대 초반, 그리고 다른한명은 40대 중반 정도 되는 언니 이렇게 두명이더군요.

     

    일단 착석해서 커피한잔 하고 세상 돌아가는 얘기 좀 하더니 바로 술먹자고 하더군요. 낮 12시 부터 ㅎㅎ

     

    거절하니 그럼 자기 먹는 거라도 보라고 ㅎㅎㅎ

    스타킹다리 쓰다듬다 보냈습니다.

     

    영 아닌가보다 하는데 주인와서 3만원에 속전속결 물빼고 갔습니다. 둘다 와꾸 몸매는 뭐....ㅎ

     

    사진은 흐릿하긴 한데 일단 올려봅니다.

    신월, 화곡동은 뭐가 없네요 ㅎㅎ

     

    댓글8

    알아서뭐하게 · 2019.03.30 16:47:57

    예전에 다방 게시판 따로 있지 않았었는나요? 

    후터스 · 2019.03.30 16:54:35

    털이 보이는건가요ㅎㅎㅎ

    저먼곳에 · 2019.03.30 17:50:45

    다방 재밌나요

    한번도 안가봤는데 크

    울렁울렁 · 2019.03.31 01:58:03

    60초반 주인에게 물을 빼셨다고요?

    음~~~~  

    염문 · 2019.03.31 14:34:30
    장소가 어디인데요?이름이
    외나무다리 · 2019.03.31 15:59:49

    자세한위치와 상호좀 부탁드립니다

    부천농부 · 2019.04.01 13:50:30

    축하드립니다~

    바르샤비야 · 2019.04.02 19:42:26

    버지털은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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