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와이프가 한 2년전쯤에 동네에서 알고지내는 아줌마 한명이랑 좀 친하게 지낸다 싶었는데
말이 친한거지 알고지낸지 한달정도 되는 시점에 그 아줌마가 돈 빌려달라고했는데
제 와이프가 그아줌마를 너무 믿은 나머지 5억을 빌려준겁니다.
원래 3개월후에 갚는다고 했다고 하는데
지금 2년이 지난 지금 그아줌마로 부터 받은 돈이 30만원 입니다.
다시 내년 6월에 모두 다 갚는다고 했다고 하는데
참.. 사상이 골때리네요. 나는 부모님한테나 돈을 드리지(부모님이 형한테 줘버림)
형제가 돈 빌려달라고 해도 절대 안줍니다. 왜냐하면.. 저는 부모님과 제 아이들외에는 돈을 줄 생각이 없습니다.
근데 제 와이프는 참 독특한게 척보면 일부러 친한척 하는 아줌마들인데 그걸 눈치 못채고 덥석 친하다고 빌려줍니다.
돈빌리자마자 생까는게 그런 돈빌리는 아줌마들의 특징입니다. 진짜 애들만 없었으면.. 으휴 제가 진짜...
남편은 돈버느라 머리가 다벗겨졌는데.. 말해봐야 입만 아픕니다.
p.s
아 그러고보니 제 와이프가 이력이 더있군요.
벌써 10년도 더된 이야긴데 그때 같은 회사 다니던 과장(직함)에게 15억 빌려주고
원금 아직 못받았습니다. 이자로 매달 10만원씩 받고있습니다.
15억 빌려주고 이자 매달 10만원 받는게 무슨 미친짓인지 모르겠군요. 은행에 그냥 넣어놔도 돈이 더나올텐데...
이분 허언증 심한듯
님같은 지인 생각납니다. ㅎㅎ
제상황 설명 해주니 사람이 어찌 그리 태연할수있냐고 개 구라라고 했는데
제 실체를 알고나더니 저보고 보살이랩니다.
그리고 나중에 사과 하더군요. 자긴 정말 구라인줄 알았다고 ㅎㅎ
원래 옆에서 보지 않으면 믿기가 쉽지 않은게 세상 **은 일들입니다.
또 어떤 지인은 저랑 있으면 자기가 우울해진답니다.
제 상황이 자꾸 생각이 나서 자기까지 불행해진다나
(주)변강쇠님!
잘 생각해보세요~
와이프가 몇건 더 있을겁니다~
님 모르게 남친들에게 20억한건, 30억한건 두건이 더 있을꺼니 집에가서
잘 알아보시고 법적 절차 밟으세요~
ㅋㅋㅋ
ㅋㅋㅋ 똘력 보소.
아재 혹시 대비?
어디 잘 찾아보세요.
200억 빌려준거도 있을듯.
얘는 글싸지르는거보면 좀 모자른 관종인듯
와이프도 상상속 인물일 가능성높고
5억은 커녕 500도 없을 가능성 99%
저랑 같은 생각하는분이 계셨군요 ㅋㅋㅋ
다음부턴 닉부터 보고 글을 읽어야겠다
똥누다가 글작성자닉네임 안보고
글을 눌러 버렸네
친척한테 100억 빌려줬는데 사망하고 돈 돌려달라고 그 아들놈한테 재판 걸었네요.
이게 말이됨??? ㅋㅋㅋ
이걸 믿는 사람이 또있네 ㅎㅎㅎㅎ;;;;;;;
ㅎㅎㅎ 5억 15억이 무슨 애들장난도 아니고...회사에서 과장에게 15억을 왜 빌려줌??
과장 연봉이 몇억씩 되나여?? 정말 대단하시네여
웃고갑니다 ㅋ
하는짓보면 김빵꾸랑 동일인 아닌가 의심됨
둘다 개**
대학 수석 졸업에 주식으로 매일매일 재벌보다 돈 더 버는데,
5억은 무신 5조 빌려줬다에 내 모가지 건당게
피망 고스톱 머니 인거죠???
15년 전엔.....수혈해주고 떡두치구 그랬었는데.......
아주기냥 여탑 원탑이구먼유
천적없는 뉴트리아 마냥 ㅋㅋ
이 양반글은 비추차단이나 신고차단하면 안됨요
오히려 명예의 전당같은데 영구히 보전해야함
많은 횐님들께서 두루두루 보시게끔..
우와.. 징짜 대 다 나 다 ㅋㅋㅋㅋ
그렇다면 바보 인증 글이 군요 ㅋㅋㅋ
15억 빌려주고 매달 10만원씩 받고 있다. 10년 동안 원금 받을 생각도 안했다?그냥 바보 **이네요.
돈 많으신가 보네요...정말 돈 많으시면 쪽지로 계좌보내는
회원분들께 적선 한다 셈치고 휴게텔 금액 한번 쏘세요..^^
내가 월 20만원 이자 드릴께요
보증금 2천만원에 월 150만원은 받을수
있는데 월10만원 받는다
부창부수라더니 띨띨하기가 그 남편에 그 부인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