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여자랑 동거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성상위 ·
작성일: 2019.03.16 11:353,522327

1년째 만나고있는 여자가있습니다
서로 일때문에 일주일에 1~2번정도만 만나고있어요
집은 서로 가깝네요 차로 20분? 정도의 거리
각자 혼자살고있는데 먼저 동거제안을 해오네요
우리같이살까? 라고...
제가 동거는 한번도 안해봐서 일단 머뭇거리면서
대답을 회피하긴 했는데 어떻게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동거하면 좋은점도있지만 나쁜점도 많기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해야할거같아서요..
여자가 먼저 제안을 한다면 일단 거절하지마시길ㅎㅎㅎ
동거가 쫄리면 결혼도 하지마세요
동거... 힘들죠... 결혼을 생각한다면... 동거 해보시고... 그냥 즐기자를 생각하시면... 안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섹스는 결혼의 일부입니다.
동거하다보면 상대방의 장단점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서로의 단점을 극복하기 어려우면 헤어지는게 답일 수 있습니다
도움은 됩니다
한다는 1인입니다
여기에 현명하신 분이 계시네요 ㅎㅎ
있습니다
다만... 결혼을 마음 먹었다면 6개월 내에
결정을 짓지 않으면
앞으로 동거하다가 결혼을 하기 힘들어집니다
당연히 해야합니다
결혼까지 생각을 해본 사이라면 꼭 하시고
결혼 생각 없는 편한 사이면 하지 마시길.
동거했다 헤어져본 사람들의 이혼률이 더 높다는
조사 자료도 있더라고요.
헤어짐을 더 쉽게 생각한다는게 그 원인.
그 자료 보고, 동거도 쉽게 할 일은 아니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근데 결혼 전제로 동거를 했는데 아닌것 같으면 헤어져도 되는건지?
모 서로에게 힘들겠지만.. 이혼보다는 낫겠죠.... 잠수로 도망같은건 좀 별로지만..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죽으면 다 끝입니다 범죄만 빼고 해볼거 안해볼거 다 해보세요~
예전에 알던 동생년 간호사하면서 빠매니져 투잡 뛰면서 번돈, 지 얼굴 가슴등 지몸 이뿌게 만들더니, 결혼 하고싶어 안달하다가 그냥 평범한 놈이랑 동거 1년 하더니, 돈 많은놈 나타나니까 동거하던놈 버리고 바로 결혼해서 잘먹고 잘 살고 있더군요
저도 찬성 한표~! ^^
아직 한국에서는 동거하면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죠. 특히 여자는 거기다 양가 부모님이 아는 것은 거의 상상할 수도 없고요.
그런데. 결론적으로 찬성입니다.
극단적인 비유. 비약일지는 모르겠지만. 옛날 그 옛날 부모끼리 아들.딸 결혼 시킨다고 하고 막상 당사자들이 결혼식날 보던 그런 어처구닌 없던 시절...
요즘으로 치면 동거가 없으면 그 정도로 생각합니다.
물론 동거를 하다보면 섹스도 있지만. 결혼까지 생각하신다면 어떻게 결혼=섹스(?) 아니잔아요. 그 사람의 가치관. 경제력. 아니면 경제관. 생활습관이 님과 잘 맞는지 안맞는지 잘 되면 좋고. 혹여 않좋은 결과가 생기더라도 이런 여자는 다음에는 피해야 겠다는 나름의 데이터가 생기잔아요. 그래서 결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여자 저 여자 양다리 세다리 동시에 동거(?)는 않좋겠지만요. ^^::
갠적으로 찬성입니다.
서로를 좀더 알아보기위한거라면
한시적 같이 살기 정도로..
뭐
3개월 정도.
나머지는 그 다음에 결정하면 좋을듯 합니다.
동거하다가 헤어지면 골치아파요
저는 정말 비추입니다 얼마전에 동거하다 헤어졌거든요
동거하고
성격 파악하고 헤어졌으니
얼마나 다행이예요
남자 입장에서 동거해서
처자 성격 파악하고
결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죠
해 보시죠!
저도 결혼을 전제로 한 동거는 찬성이예요.. 동거하다가 안맞으면 깨끗이 빠이가 가능하니, 결혼 전에 동거는 바람직 하다고 봅니다..
대신 임신 공격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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