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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프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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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프가 제가 성매매를 한 것도 그날 얼마를 썼다는 것도   압니다...     어떻게 아는 것일까요...  (물론 전 끝까지 잡아떼고 있다곤 하지만....)

     

    제가 (술먹구)잠자다가 와이프가 물어보면   잠결에 대답한다고 예전에 와이프가 얘기한 거 같은데...   이번에도 그런걸까요.....    

     

    황당하네요...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걸 어떻게 없앨수 있을까요....

    댓글12

    푸른늑대™ · 2019.03.09 17:47:02

    안타깝네요 스스로 자백을 하시다니

    둘중에 하나를 끊으세요 유흥.혀ㅠㅠ

    로리타2 · 2019.03.09 20:52: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쾌하네요
    탁탁탁 · 2019.03.12 20:10:49

    술을 좀 줄이면..      될것 같기도 한데...   아니면 술을 먹었을때는 유흥을 안 즐기는 것...   

     

    아니면 술을  떡이 되겠금 마시지 않는 것으로  헤쳐 나가 보렵니다....

    ☆사랑이☆ · 2019.03.09 17:51:37

    여자에 직감은 무서워요 ..ㅠㅠ 여자 향수냄새 맡는것 만큼은 강아지 후각과 어쩜
    대등할수 있겠고..잠꼬대 했다고  이실직고 하셨을때..

     

     아마도  소령님 .. 뒷조사에 뜨끔했을듯합니다

    당분간은 조심하시는게 어떨지요...
    모든 세상에 아내분들은 한마디로 아이~~무셔..^^

    현명한 대처 하시길 바랍니다...

    검정개구리 · 2019.03.09 20:03:18

    헐 어떻게 알았을까요.. 궁금하네요

    나는바나나 · 2019.03.09 21:26:12
    얼마를 썼다는건지까지 아는거면..
    유흥을 카드로 즐기세요?
    아님 그 돈 딱 맞게 현출기에서 뽑는지요?
    플러스, 후각.. 여자향수 혹은 화장품 냄새가 아닐지..
    다른 바디워시 냄새라던지..
    들어갈 때 냄새는 어찌 지우시나요?
    탁탁탁 · 2019.03.10 16:50:32

    네   카드로는 이용안하고 현금으로 이용하는데...   현출에서 바로 뽑아서 쓰긴하죠....    제가 술먹고 떡돼서 잠결에 실토하는 거 외에는   알수가 없는 거 같애요..

     

    음~~~~~~~~~~~~

    와이프한테 애들 옷값으로 40만원 주고 지금 잠시 소강상태에 있긴 한데........    피곤합니다...

    탁탁탁 · 2019.03.12 20:12:49

    여자 화장품 냄새는 별로 안나거나  제 술,담배 냄새에 묻혀서  별로 안나는 것 같아서 신경 안씁니다...      냄새 날 것 같은 날엔 담배를 집 앞에서 바로 피고 들어갈 때 도 있지요....

    여탑서방 · 2019.03.10 01:33:16

    그냥 추측인데............

     

    마눌님이 밤에 자고 있을때 똘똘이를 건들어 보고 확인하는게 아닐까요?

     

     

    테스라 · 2019.03.10 07:57:45
    아내분이 최면술을 배웠나 봅니다
    잠들었을 때 최면걸어 다 불게 만드는
    탁탁탁 · 2019.03.10 11:43:04

    무서운 여자인 건지 제가 멍청한 남자인지...   아마  후자일듯해요.....

    부천농부 · 2019.03.10 15:52:49
    왜그러신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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