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사님들
30대 후반을 달리구있는 이 시점에 대체 뭘하구
놀아야 할지 몰라 답답함에 글남깁니다ㅠㅠ
약 10여년전 조건에 미쳐 톡 몇개씩 돌려가며
유폰들고 서울경기를 달리던 시기를 지나,
나이먹으니 편한게(?) 최고라는 생각에 조건접고
업소를 전전했었고, 업소의 매뉴얼화된 마인드?에
지쳐 좀더 자극적인걸 찾아 페티시 방을 들락대다가
한동안 여탑의 침체기에 저역시 아무 즐거움없이
무미건조하게 나이만 먹고 있어더랬죠ㅠㅠ
이제 다시금 즐겁게 살기위해 이리저리 찾아보고
뛰어들곤 있는데 업소는 여전히 흥미가 안생기고
조건은 감을잃어서인지 낚이지가 않구 답답하네요ㅠㅠ
이끌어주세요 선배님들 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
보다 강력한것을 경험하시면 어떠실까....하네요ㅎㅎㅎ
파이팅입니다^^
동남아 순방하는거 어떨까요 태국이나 필리핀가서 언니들 춤추는거 보고 골르는게 젤 좋던대..
업소달림을 너무많이하면 그런느낌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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