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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의 남편될 사람 공개 오디션 여는 태국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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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일의 왕이라 불리는 두리안 유통으로 거부가 된 한 태국인(아논 롯통, 58)이 딸(깐시타, 26)의 신랑감을 공개 모집한다고 합니다.

     

    그는 사위감으로 선발되면 1000만 바트(3억5천만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결혼 후 그의 사업을 물려받게 될 것이라고 공지 했는데, 공지 후 하루만에 공개 오디션에 수 백명의 지원자가 신청했다는 군요!

     

    신청 자격은 두리안 유통사업에 애정을 갖고 근면성실하며 마약과 도박을 하지 않는 사람이면 된다네요!

     

    한국에서 만약 이런 일이 있다면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댓글11

    체리피크 · 2019.03.06 23:37:47

    부잣집 데릴 사위로 들어가는게 과연 행복할까요.

    경험적으로 인생은 주도권을 가지고 있을때 (사업이던 뭐든)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왕벌의비행 · 2019.03.07 00:20:09
    그래도 인생은 기회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죠!^^
    달수의 깃발 · 2019.03.06 23:43:58

    신부 얼굴이 궁금해지네여

    왕벌의비행 · 2019.03.07 00:21:43
    신부왈 나도 인물은 그리 잘 생기지 못했으니 그저 사교모임 등에 함께 다닐 정도의 메너만 갖춘 사람이라면 오케이 라고 했다네요!^^
    나뿐노블레스™ · 2019.03.07 00:29:43

    땅콩 항공 딸하고 결혼한 남자하고 이부진 남편 보세요.

    왕벌의비행 · 2019.03.07 07:07:57
    그들은 서로 남녀로서 연애한 후 결혼했죠. 암튼 결혼생활에서 주종관계로 변한 듯!
    강남홍길동 · 2019.03.07 01: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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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벌의비행 · 2019.03.07 07:08:40
    그냥저냥 보통이군요!^^
    장미든놈 · 2019.03.07 09:20:36
    거부 딸이면 도저언
    부천농부 · 2019.03.07 09:33:43

    나이만어리면도전해보고십네요 ㅎ

    초코렛케익 · 2019.03.10 10:22:38
    사위가 되는데 돈이 왜 상금을로 걸리는지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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