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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 609 없어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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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만간이란 소문이었는데, 최근 몇집 벽에 뻘겋게 철거라 씌여있더군요.

     

    좀 이른시간이긴 하지만, 아직 있나 둘러보니...

     

     

    두어집 내부에 불이 켜진긴 했지만, 전멸이네요.

     

    20190306_190303.jpg

     

     

     

     

    댓글9

    마수구123 · 2019.03.06 20:47:48

    추억은 추억으로 보내야하는....

    체게바라(수진나은조현츄)™ · 2019.03.06 21:29:32

    사진이 피곤할까봐 눕히셨나보네여

    통닭맨 · 2019.03.06 22:22:25

    아하 누웠네요....................

    견우 · 2019.03.07 00:25:54

    집창촌은 이제 사진으로만 남아 추억이 되네요.

    마법의침대 · 2019.03.07 01:46:14

    친구들이 고딩때 저기 골목 누비며서 치킨 배달 했는데!ㅠㅠ

    잊혀진헥토르 · 2019.03.07 08:22:53

    아... 안가본지 오래 되었는뎅... 이렇게 또 추억이 사라지는 군요.

    부천농부 · 2019.03.07 10:00:27

    추억으로사라지나보네요

    쿠웅스 · 2019.03.08 14:23:54

    떡치려고 눕혀버리신듯

    초코렛케익 · 2019.03.10 10:28:54
    집창촌인 모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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