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과 경찰의 유착의 실체가 드러났나보군요
바람보다 ·
작성일: 2019.02.21 20:254,600138
다들 그럴꺼라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그것이 실제로 나타났네요.
전직 경찰부터 현직 경찰까지 연결되어있으니 그런일들이 일어나고도 장사만 잘한거겠죠.
그나저나 미성년자가 부모돈 훔쳐서 버닝썬에서 하이패스 VIP고객으로 놀다가 부모가 불러온 사설 엠블런스에 실려갔다는데
그아이는 지금 정신병원에 갇혀있는 걸까요?
수사는 더 깊게 들어가는거 같던데 과연 우리가 잘아는 이름도 나올런지...
돈있으면 죄있어도 대접받고, 나같이 돈 없고 빽없으면 억울해도 벌금진탕내고.. 더런놈에 세상~!!!!
요즘 통신사기당하고 경찰서 고소하러가도 반말 직직하고 내 핸폰 검사 다하고, 별**을 다하는 경찰쉐이들!!!
버닝썬 뿐이겠습니깓?
요즘은 20대가 제일 돈 잘쓰는 시대 입니닫...지가 벌은돈이 아니니깐.
우리나라가 원래 노는곳에서 마약이 돌던건 80년대부터 비일비재하지않았을까요?ㅋ
테이블 잡으면 다 vip입니다 엔15 시작해도 vip이고요
이미 돈내며 약빨며 클럽에서 어거지로 떡치고 놀아왔고 앞으로도 놀 사람들은 버닝썬에서 쏙 빠지고 다른 커뮤니티 형성하고 있습니다.
빅토리도 한패죠....과연 유전무죄 무전유죄 일지..ㅎㅎ
다 아는 이야기인데 뭘 새삼스럽게..
연예인 될려면 여자는 몸을 내놓고 남자는 돈을 내놓아야되고.. 유흥업소 마약돌고 에이즈 전염되는건 다들 잘 알려진 일인데.. 새삼스러운 것도 없죠.. 여기에 경찰이니 무슨 위원이니 하는 애들이 꼬여 있는 거고.. 내가 예전에 모처에서 일할때 경찰 정복 입고 와서 저녁 회식비 달라고 하는거 안 줬더니 그 담달 단속 들어왔는데.. 전 사장은 6군데 상납했는데.. 이번 사장은 구청에 백있다고 개길기래 그만 뒀더니 바로 단속 들어오던데.. 눈치 없는 사장 밑에서 일하면 종업원만 피보죠..
버닝썬은.. 사장이 종업원하고 생긴 트러블로 뽀록난 사항이지 싶은데.. 그 동네는 서로 먹고 먹히는 동네이고.. 그곳에 놀려가는 사람들도 서로 먹고 먹히기 위해서 가는 곳입니다.. 그 바닥이 원래 그런 바닥이죠.. 예나 지금이나..
경찰조사 들어가더라도 꼬리만 짤리고 높으신분들은 조사 안받을걸요
영화의 소재가 되는게 달리 영화화 하겠습니까? 그들도 듣고 보고 씹는게 많을텐데. 알고도 모르는척 하는거겠져.
꼬리자르기네요
이젠 경찰청이 직접 수사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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