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류계경력30년차의 화류계를 구원해주러 온 화류계의 메시아입니다.
예전 버디버디 폐쇄하기 직전인 10여년전 조건만남녀 165cm 45kg 15에 1번 하기로 했는데
제가 일단 인근 고깃집으로 데리고 가서 삼겹살 같이 먹고 이런 저런 얘기 하면서 자연스레 모텔로 갔습니다.
같이 목욕도 하고, 애무 조냉 해주고, 떡치고, 아침에 해장국 같이 먹고 헤어졌습니다.
삼겹살 비용이랑 소주 비용이랑 해장국 비용이랑 모텔 대실비 대신 숙박비가 들었지만 떡 세번 치고 본전 이상은 뽑았습니다.
때론 말로 천냥 빚을 갚을 때가 있습니다.
그정도면 공석으로 인정합니다
10여년전야그는 쫌 거시기허네요 ㅎㅎ
갑자기 10여년전 30대 후반 시절이 생각나서 그렇습니다.
나이트 죽순이 상이라 단순히 돈만 주면 하는 애처럼 안 보고 나이트에서 꼬신 여자애 처럼 대해줘서 그랬습니다.
닉네임 바꾸셧네요 ㅎㅎ 메시아~
10년전에잘나가셨나보네요 ㅎ
헐 10년 전이라고요..
벙개..피시방비 구걸녀 .. 술사달라 .. 드라이브 시켜달라...^^
그때 처자들은 참 순진하고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버디버디때가 그립네요.
버디버디, 스카이러브 시절이 돈으로 만나는 조건만남이 아니라...
번개로 만나서 밥과 술정도 사주고 모델로 직행하던 식욕과 성욕만 채워주면 돼던 순수한 시절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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