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촬영구경중이네요..
빨아씨부란년아 ·
작성일: 2019.01.27 16:393,83485
김래원과 공효진이 영화 찍고 있네요.. 집근처라 구경중입니다..
김래원은 그냥 일반인과 별 차이가 없네요. 잘생기다는 느낌 보단...그냐 키큰 평범한 남자...
김태희하고도 드라마찍고 배두나하고도 떡신을 찍었던,,,김래원.. 실제로 보니 뭐 연예인이다 이런 생각은 드는데...생긴건 별로네요..
그냥 티비랑 똑같단 생각은 드는데...화려하거나 하진 않아요...
공효진도 평범녀 자체군요...오히려 민간인 중에 이쁜애들이 더 많을 듯요...
그나저나 스태프들이 고생은 다하네요.ㅎㅎ 추운데..
재미있었겠네요~~~~
공효진은 대다수 평범녀의 공감을 받을 수 있는 평범녀 캐릭터로 떴기에 평범녀 외모가 맞습니다.ㅋ
래원이 있는곳이
10여년전에 동네 큰 공원서 차승원 공효진 나오는 드라마 촬영이 있었습니다 촬영 스탭인지 남자1이 촬영장소서 100m는 떨어진 곳서 지나가지 마세요~ 가지 마시라고~ 아 씨 소리치며 통제하더군요 무슨 골목길도 아니고 뻥 뚫린 공터에서요 촬영인지 뭔지 모르고 그냥 갈길 가던 사람들인데 황당하죠 양해구하는 안내판도 띠두른 펜스도 없고 돌아가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가지 말랍니다 촬영장소 쪽 방향도 아닙니다 산책나온 가족들 노인들에게 짜증내며 소리지르는 스탭 하는 짓이 얼척 없어서 왜 소리치냐고 따지니 짜증난다는 식으로 그냥 가세요 이**, 그자리서 멱살 잡아 올리니 당황해서는 횡설수설, 반장인지가 달려오더니 무슨 일이냐 말리길래 따졌습니다 공원 전체 빌렸냐구요ㅋ 안내판 붙히고 정중히 양해구하며 부탁하는게 도리 아니냐고 책임자 불러라 그리고 112에 신고했던ㅋ 그냥 일 크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덜 어디 *돼봐라 다행히 주변 시민들도 호응해줬고 결론은 양아치 같은 스탭 색기한테 직접 사과받는 걸로 끝났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 스탭도 일부러 그런건 아닌거 같고 하도 위에서 **해대니 그런거 같네요
저는 10년전에 무대뒤에서 현아보고 발기했어요 ( >_<)
현모양처 효진님 좋아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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