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는 무촌인지라, 가족끼리는 한달에 한번이나 봐야 하겠죠~
그런데, 요즘 자꾸 야릇한 눈빛을 보내면서 이상한 약을 먹으라고 하네요...ㅡㅡ
혹시나 하여 다른 회원님들께서는 어떻게 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1. 와이프가 자라를 푸~욱 우려낸 즙을 먹이는 경우
2. 혹시나 모를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단련하는 방법.
- 사우나에서 냉탕과 온탕으로 똘똘이를 강하게 한다.
- 평소 의자에 앉아서 응꼬에 힘을 줬다가 뺐다가를 하루 15분 이상씩 한다.
3. 의늠의 힘을 빌린다.
여러가지 정황상 1번만 가족끼리 의무적일 때, 사용하고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단련하는 방법밖에 없을 거 같네요.
흠..가족끼리는... ㅎㅎㅎ
자는척해야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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