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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프가 무서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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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프는 무촌인지라, 가족끼리는 한달에 한번이나 봐야 하겠죠~

    그런데, 요즘 자꾸 야릇한 눈빛을 보내면서 이상한 약을 먹으라고 하네요...ㅡㅡ

    혹시나 하여 다른 회원님들께서는 어떻게 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1. 와이프가 자라를 푸~욱 우려낸 즙을 먹이는 경우

     

    2. 혹시나 모를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단련하는 방법.

      - 사우나에서 냉탕과 온탕으로 똘똘이를 강하게 한다.

      - 평소 의자에 앉아서 응꼬에 힘을 줬다가 뺐다가를 하루 15분 이상씩 한다.

     

    3. 의늠의 힘을 빌린다.

     

    여러가지 정황상 1번만 가족끼리 의무적일 때, 사용하고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단련하는 방법밖에 없을 거 같네요. 

    댓글3

    블루문77 · 2019.01.22 18:28:19

    흠..가족끼리는... ㅎㅎㅎ

    흑녀 · 2019.01.23 14:19:23

    자는척해야죠ㅋ

    ☆사랑이☆ · 2019.01.23 21:46:06
    레이저 보내기전에 알아서 잘해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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