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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동생이랑 술 한잔하고 나서
이미 2차 까지 달려서 피곤해 들어갈려 하니
자꾸 노래방 가자 징징 거립니다.
이미 이쪽에서 두번이나 실패해서 안간다 하니
억지러 끌고 들어 가네요,,,
그러나 역시....
세상에 50대가 들어 오네요...
새벽 늦은 시간이라 가라 하기도 뭐 해서 걍 놀았는데,,,
끝나고 나니 기억에 남는건 도우미 언니에게 인생사 교육 받은거....
ㅋㅋㅋㅋㅋㅋㅋ신림 미만 잡..
4초도 아닌 5초가ㅋㅋㅋ
정신나간노래방이네요
어휴 그런고시 아직도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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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신림 미만 잡..
4초도 아닌 5초가ㅋㅋㅋ
정신나간노래방이네요
어휴 그런고시 아직도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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