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지명 언니가 있는데 올해 들어
1주에 한 번씩 해서 3번 봤습니다.
매주 본 셈인데요
지명 아닌 새로운 언니들 보다가 보면 현타가 와서 지명 언니
생각이 간절하게 나서 지명 언니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언니도 언제가는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질테니
그전에 최대한 많이 보고 싶다라는 생각도 강하고요
그런데 너무 자주 보면 좀 질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드네요
어느 정도 주기로 지명 언니를 봐야
안 질리고 오래 갈 수 있을까요?
지명 언니만 보는 게 아니라 중간 중간 새로운 언니들도 섞어줘야 하나요?
경험 있는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렇게 안타까우면 번호 따서 밖에서 보면 됩니다.
보통 1주일에 한번이면 적당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개취죠..
시간될때 보면 됩니다
개인마다 꼴림이 틀리기에....
그냥 아침에 세면할때 그년생각나서 발기하는 정도면 맞을거 같아요
2주에 한번 그러다 한달에 한번...
전 보통 2주에 한번정도 보는것 같습니다.
괜히 다른 사람 만났다가 내성입거아 재미가 덜하면. 그 돈으로 지명이나 한 번 더 볼걸 이라는 후회를.
지명이 사라지기 전엔 지명에 집중하는게 나중에 덜 후회가 되더라구요.^^
그렇다고 너무 자주는 말구요.ㅎㅎ 한달 달림비 안에서.ㅎㅎ
주1회 질릴때까지 보는게 좋아요.
보다가 질리면 안보다가 다시 보고프면 또보고.
님 이상형 만나기는 누워서 떡먹기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